2011-09-05 서윤정 [신고]
아주 이쁘고 깨끗한 장막이었고, 정말 맛있는 음식이었어요.
두분의 앞날에 큰 축복있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을 통해 주신 말씀처럼 탁월한 인격과 예배자, 청지기로서의 삶이
되시고, 늘 주님의 평강으로 붙드시길 기도드려요. 샬롬!!
2011-09-07 김규현 [신고]
와우 이제야 사진들과 비디오 영상을 보게 되었네요 히히힛
주사랑 식구들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심방이라는것이 처음엔 그냥 집들이 정도로만 생각했었는데 정말 뜻깊은 자리였던것 같아요 왠지 모르게 다들 돌아가시고 나서
무언가가 저희 집에 꽉 차여진 듯한 느낌 말이에요 무얼까요? 하하하
감사합니다....
2011-09-07 Joosarang [신고]
우리도 신혼인 규현 형제님의 가정을 들어다 볼 수(?) 있어서 참~ 좋았네요^^우리가 떠난 빈자리는 주님께서 큰 은혜와 사랑으로 채워주시리라 믿습니다...아멘^^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