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05 손은혜 [신고]
와우..!! 정말.. 축복하고 축하드려요..언니...!!!
저도 병원에 가려고 했었는데....목사님께 여쭤보니 화요일에 퇴원하신다고 하셔서.. 제가 못갔어요.. 미안해요 언니.
아가가 코가 정말 높고 잘생겼네요. 오빠랑 언니의 장점을 다 모아서 갖고 있는거 같아요.!!
언니 정말 애쓰고 수고하셨고...오빠도 정말 수고하셨어요... !! 축하드립니다... ...
2011-11-05 손은혜 [신고]
제 2여전도회 언니들...모두 정말 축복합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서로 챙겨주고 아껴주는 모습이 많이 아름다우실거 같아요..
... 정말 가족같은 분위기같아요.. ... 저도 언젠가는 제2여전도회에 속하게 될 축복이 있겠죠.. ?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