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26 서윤정 [신고]
하나야~~ 생일을 축하해^^ 예수안에서 느을 사랑하고 축복해!!!
작년 미맘때 민지를 낳고 병원에 있어서, 이민화 집사님과 생일 케익과 꽃하고
들고 민지하고 하나 보러 병원 간 기억이 또렸하게 기억나지..... 그때는 하나 어머니도 계셨고,
어머니하고 막 친해지려고 했는데 갑자기 한국의 일로 가시게되서 너무나 아쉽던 기억이 또렸해....
그때 우연히 하나 집에 사모님과 방문하게 되고... 정말 뜻밖에 어머니의 저녁대접 그 음식 ,
정말 잊을수가 없어. ... 너무 맛있었고, 정말 하나 엄마 음식 솜씨 굉장해.....
사모님과 나는 조금 당황했지...저녁 먹으러 간것이 아니니까.... 어쩜, 짧은 시간에 섬기시는 모습이 인상적 ,이었어!!
어머니에게 안부 인사 해줘.... 그리고 늘 기도 제목대로, 도환형제 직장에서 영향력 나타내고
민규 민지위해 기도하는 기도의 능력있는 엄마 아내 되기를 기도할깨....
민지와 하나 같은생일...신기해
혹시 기도 해서 날짜 맞춘거아냐 ㅎㅎ 샬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