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08 박정근 [신고]
정말 알고 지내는 사람이 많지않은 토론토에서의 생활 가운데 두분을 만나 5년 여간의 잊을수 없는 추억의 한 페이지를 만들어왔습니다.
선교사적인 사명을 감당하시면서 늘 수고와 사랑과 헌신의 모습을 보여주셨기에 오늘날의 우리 토론토 주사랑교회가 있을 수 있었으리라 믿습니다.
2주일 전에 어머님 소천에도 금방 달려 갈 수 없었던 상황과 여건들을 맞으며, 마음이 무척이나 아팠었는데 또 다른 이별을 맞이하며.....
하지만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안에 있기에 어디에 있던지 살아 있기에, 기도 할 수 있기에 감사합니다.
김유진목사님, 김윤혜사모님 정말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