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사랑교회에 봄이 왔습니다. 따뜻하고 맑은 날씨.... 너무 너무 좋았습니다.
빨리 이 눈들이 다 녹고 파릇 파릇한 새싹이 올라오기를 기도합니다. ^^
찬양팀 씽어들.... 사실 김집사님과 정민이 사이에 제 얼굴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의 얼굴은 안나왔군요... ㅜ.ㅜ
우리 시대의 최고 키보드 연주자 입니다. 제가 원하는대로 언제나 칠수 있는 능력자입니다.... 신기한 것은 제가 말안해도 제속을 다 보는지, 딱 맞게 쳐준다는...... 고맙고 부럽습니다.
우리 잘 생긴 총각같아 보이는 젊은 집사님들.... 악기들을 잘 다루시는데.... 전공은 또 다르고, 직업은 또 다른... 8방미인 들입니다. 이분들도 부럽습니다.... 아참 비교하지 말라고 설교해 놓고.... ^^; 아닙니다. 저는 저 나름대로 또 강점이 많습니다.... 아멘 ^^
와! 이 사진 멋지네요... 영화의 한 장면 같습니다. 앞으로 저희 교회 베이스 기타를 담당할 청년입니다. 앞으로 재(?)국을 다스릴 청년입니다..... ㅋㅋㅋㅋㅋ (별로 안웃겼나요... ㅜ.ㅜ)
찬양팀만 사진 나올수는 없지요.... 성가대입니다.... 찬양만큼, 믿음의 기합이 대단한 팀입니다.... ㅅㅅ
한국에서 돌아오신 청년같은 유집사님 내외분과 봄과 함께 돌아온 미인이 여기보이는 군요...
앞으로 더 많이 부흥하는 영감있는 성가대 될줄로 믿습니다.
지난번 설교시간에 언급했던... 내가 안아도 받아주는 예쁜 우리 하음이랍니다. 퀴즈입니다. 아빠가 누굴까요? 저희 교회 분이 아니라도... 교회사진 설치를 조금만 해보시면... 금방 알수 있을 겁니다. 정답을 리플 달아 주시는 분께는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
우리 아들이 신이났습니다. 또래 재현이가 다시 돌아왔다고.... 김집사님께 재현이 놀러와도 된다고 쫓아다니면서 광고하던데... ^^ 집사님 애들대리고 한번 놀러오세요... ^^
마지막 사진입니다. 이 사진의 제목은 세상에서 제일 큰 부자입니다.... 여기서 부자는 아들과 아버지의 뜻이 아니라.... 갑부라는 뜻입니다. 이런 눈에 넣어도 안아픈... 귀한 아들 두셨으니.... 제일 부자지요 ^^
끝으로 이 사진은 눈섭이 멋진 고기성 형제가 찍어 주셨습니다. (눈섭뿐만 아니라 다 잘생겼는데... 특별히 눈섭이 멋지다는...) 사진기 색감이 좋은데요... 앞으로도 사진 부탁드려요... 기성형제에게 박수를 ...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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