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24일 주일의 이모저모입니다.
오랫만에 올라왔군요. 찬양팀 사진 오늘 보혈 찬송과 십자가 찬송 너무 좋았습니다. 인도하신 홍집사님과 팀원 모두 은혜로웠습니다.
성가대 찬송도 역쉬 은혜로웠습니다. 전 항상 뒤에서 봐서 몰랐는데... 앞에서 보니까 역시 위엄이 느껴집니다.
이쁜이들 사진입니다.
오늘 식사때도 교제 참 좋았습니다. 저희 사모가 감자탕을 끄린다고 끓였는데... 너무 기름을 싹 건져버려서... 된장국이 됬다는... 다음에는 뼈에 살이 더 붙은 것으로 찾아 보겠습니다.... 역시 스페셜할때 사는 것은 못믿겠군요... ㅜ.ㅜ
이사진은 뭔가 작품 사진 같지 않습니까? 뭔가 작가가 말하려고 의도된 사진 같은.... 구도나 인물들.... 사진 작품집에 나올것만 같은 사진... ^^ 역쉬 우리 아이들 너무 예뻐요
너무 감사했습니다. 조혜진 사모 생일을 챙겨 주시고.... 저나 사모나 아직 생각지도 못하고 있었는데... 사모가 집에서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태어나서 제일 많은 사람들에게 축하 받았다고... 저도 사모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모두 축복해 주시니 몸들 바를 모르겠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이사진은 유경집사님의 유모가 너무 재밌어서 올렸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좋은 볼펜을 선물을 받았습니다.
주사랑표 볼펜 ^^
이 사진은 우리 아들이 재미있게 나와서 올렸습니다. 부활절 달걀 케릭터입니다. ㅋㅋㅋㅋㅋ (아들이 보면 화낼지도 ^^)
예쁜 자매님들 부활절 준비로 열심 이십니다. 담주에 기대할께요 ^^
저는 처음 이사진 보고 장로님께서 몸무게를 제시는 줄 알았습니다. ^^
바닥에 스며든 물을 닦아 내시느라 고생하시는 군요 ^^
제2전도회 자매님들 무엇이 재미있는지... 항상 웃음 꽃 피어납니다 ^^
제 옆에 두사람은 상수광수입니다. 둘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남자들입니다. 광수형제야 이미 여러번 사진에 글을 남겼지만, 우리 상수 형제도 꽤 멋진 형제던데요. 저희집에서 하는 청년부 모임마다 함께 나오고.... 기도할때 그리고 말씀 받을때 진지합니다.
두사람 다 이땅에 잘 정착하고 좋은 직장 좋은 가정 그리고 좋은 집사... 곧 되기를 소원합니다.
기도할께 두사람 ^0^ 홧팅!
이번주는 제가 많이 사진에 나오네요 ㅋ 기성아 고맙다 내사진도 찍어줘서
고난주간 기도로 십자가 고난에 동참하고, 십자가 은혜 가운데 거하며, 부활의 기쁨에 참여하기를 바랍니다.
모두 주님 안에서 샬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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