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이 좀 늦게 올라 갔군요.
이번에는 이재선 집사님 댁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오정혜 집사님께서 해주신 떡볶기, 카레 너무 맛있었습니다.
집도 참 크고 예뻤습니다. 아직 공사중인 부분 다 잘 정리되시를 바랍니다.

함께 찬양 중입니다.

말씀 전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표정이 약간은.... 혹시 졸리신 듯.... ^^; 아닙니다 모두 열심히 말씀 듣고 있습니다.


뜨거운 기도모임입니다. 항상 눈물과 간증과 귀한 나눔이 있습니다. 기도한 대로 이뤄질 줄 믿습니다.


즐거운 식사와 교재의 시간입니다.

아론이가 저를 좋아하는 것 같네요 ^^
우리 제1 여전도회도 주일이나 토요일... 한번 모두 되는 시간을 맞춰모여보죠... 두주의 한번은 힘들면 남선교회 처럼 3달에 한번이라도... ^^
여하튼 기도로 가정과 교회를 살릴 줄로 믿습니다. ^^
즐거운 식사와 교재의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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