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는 어버이 주일 이였습니다.
어버이날을 위해 수고해주신 청년 예러분 감사합니다.... ㅠ.ㅠ
감동의 주일이였습니다.... ㅠ.ㅠ
감사하게도 이젠 두줄의 테이블 가지고는 안되는 군요... 세줄을 향하여....
찬양팀의 세션팀과 싱어팀을 대표하는 최고의 미남들의 사진을 공개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성가대 연습입니다. 정집사님 너무 흐믓해 하시네요... ^^ 항상 성가대 인도로 수고하십니다.
카네이션 증정식이 있었습니다. 청년부가 토요일 카페에서 눈치 보면서 만든... 정성과 사랑의 열정이 가득한 카네이션입니다.... ㅠ.ㅠ
함께 꽃을 다라준 교육부서와 청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장로님께서 섹스폰으로 어머니의 마음을 연주해 주셨습니다. 수고하셨고 감사드립니다. ^^
저는 이사진 보고 한참을 웃었습니다..... 이 사진 보고 뭔가... 영화 포스터 같은 느낌이라고 할까.... 세사람의 표정이 우연치고는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하하하하
청년들이 카네이션만 만든 것은 아니였습니다. 어른들을 위해 과일주스도 만들어 주셨습니다.
너무들 수고했구요... 너무 감사합니다.
과일주스 감사 인증삿 입니다. 장로님이 찍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부모님들께 보내는 이모티콘
△ ㅇㅓ버이날
◁◆▷부모님ㄲㅔ
▽ 효도왕많이
┃ 하겠습니다
▶┃◀^ㅡ^♬
[첨부파일 펼치기] [파일 일괄 다운로드]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