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눈을 꼭 감고 헌금기도 하는 우리 귀여운 주사랑 꿈나무들!

성경분반공부 시간입니다~
멀리서 우리 아이들 보러 힘든것도 마다않고 한걸음에 달려와주신 지희선생님께서 정성스레 십계명에 대해 준비해 오신 것을 가르쳐주시고 계세요. 울 아이들의 쑥쑥 자라나는 모습에 넘 뿌듯합니다!





오늘 한글교실에서 재현이가 안와서 경서혼자 외로이 공부하고 있네요~
오른쪽에 서윤자매 환영합니다!! 주일학교 반주선생님으로 봉사해주시는 서윤자매 반가와요~~

열심히 아야어여를 배우고 있는 한글떼기반 어린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