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사랑교회 위임, 임직예배가 있었습니다.
은혜롭고 기쁜 축제의 날이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축하해 주시고 사랑해 주셨습니다.
우리 위임, 임직자들의 책임인줄 알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사진 너무 잘나왔습니다. 역광에... 역시 사진사가 대단하네요
아침부터 수고하시는 권사님 집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셋팅 거의 끝나 가는 군요
드디어 예배를 드립니다.
페스터 칼과 김동승 선교사님꼐서 위임 안수식을 도와 주셨습니다.
민정기 목사님의 선서입니다.
감사의 말씀을 나누고 있습니다.
이제 강원한 장로님이 되셨습니다 .
정지훈 안수집사님 그리고 장영란 권사님이 되셨습니다. 축하합니다.
기념패 증정입니다.
이기헌 장로님의 축하 메세지입니다.
축하 해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PAOC 소속 목사님들이 함께 오셨네요. 제 옆에 계신 목사님은 하은숙 목사님이십니다. 한국에서 저와 함께 같은교회 생활하셨던 목사님이십니다. 벌써 30년전 이야기 입니다. 그때는 집사님 이셨고 아동부 성가대 지휘를 하셨는데, 저는 말썽많은 성가대 대원 이였구요.... 이곳에 이민와 저나 하목사님이나 목사가 되서 다시 만나게 될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도저히 상상할수 없네요.... 함께 와주신 모든 목사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식사와 봉사....그날 여러가지로 수고해주신 분들로 인해 너무 감사드립니다. 항상 드리는 것 없이 받기만 하는 군요.... ^^
주님이 사랑하시는 주사랑 교회되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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