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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의 성탄

      날짜 : 2013. 12. 28

      조회수 : 2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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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의 평생 이런 성탄절은 처음 경험 했습니다.
        전기가 들어오지 않아 아무것도 할수 없는 성탄절은 처음 경험 하였습니다.

        덕분에 성도님들도 많은 고생을 하셨습니다. 각자 집에서 어려움도 겼으셨겠지만, 무엇보다도 교회가 전기가 끊어져서 많은 고생들을 하였습니다.

        교회는 많은 것들을 연말과 성탄 행사로 준비하였습니다. 그러나 할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23부터 24일까지 약 10시간 이상, 장작을 태우면서 많은 생각을 할수 있었습니다.


        예수님 오심의 진짜 의미는 무엇일까? 말로만 설교로만 주장하던 성탄의 의미.... 매년 성탄에 분주했던 몸과 마음은 훨씬 자유로와 졌습니다.
        그 10시간은 육신적으로 피로하고 추워 기침나오는 시간이였지만, 진짜 예수님 오신 날을 채험하는 기쁨에 감사했습니다. 홀로 말없이 예배 드렸습니다.

        예수님이  이땅에 오실때, 이처럼 소외되고 어려운 환경에서 아무도 없는 곳에서 오셨겠구나 하니까... 더 많은 은헤가 되었습니다. 
        성경의 예수님의 예언,  믿음의 사람들의 이야기... 이 모든 것이 묵상할 수록 감동 되었습니다.

        이번 성탄은 저에게 최고의 성탄이였습니다.


        추운 저희 집에서 지난 주일 예배, 25일 성탄 예배 드리신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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