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26 서윤정 [신고]
영락교회 국악선교팀 너무 은혜로왔어요...
주사랑 청년부도 아주 휼륭했구요...ㅎㅎ
영락교회 집사님들이 가시면서 저에게 들려준 말씀...
아 교인이 얼마 되세요...조그만 교회에서 이렇게 헌신하는 청년부에 감동 먹었네요...
주사랑 청년부 연주와 연극 참 잘했고 은혜받고 갑니다...
언제나 필요할때 우리 국악팀 불러주세요...
이어서 국악팀이 떠난후 우리 청년들이 모두다 그럽니다
와우 권사님, 정말 국악팀 완전 은혜 감동이었어요...
완전 프로네요....
어디서 볼수없는 아름다운 헌신이네요...
이렇게 눈이 펑펑쏟아지는 밤 앞길이 안보이고... 3시간이나 넘게 운전하시고
꾸불꾸불한 길이 정말로 위험한데..많은 장비 가지고 오셔서
최선을 다하시니 정말 감동이었어요...
이렇게 서로가 칭찬하는 모습에 참으로 기쁘고 아름다운 밤이었습니다.
말없이 음식요리로 봉사하시는 우리 김집사님...
옆에서 세프로 돕는 재혁군^^
온갖 설겆이를 찬물에 손이 시리다는 말도 없이 말없이 꾸준히 해내는 고은양...
나중엔 더운물이 나왔지만...ㅋㅋㅋ
모두들 주님을 위해 말없이 헌신하는 모습이 참 즐겁고 감사하고 기뻣습니다..
원주민 아이들의 등장에 모두들 사랑을 쏟아부으며...왜 이렇게 이쁜지요..
그냥 교회를 온건만도 감사한 그들 ...
요셉전도사님에게 코코넛 코코넛 하며 별명을 붙여서 불러대는 귀여운 남자아이 티몰시...
이아이는 우리 주사랑 선교팀의 자랑이자 미래라고 하네요....아연 자매의 설명...
과연 주일 예배때 성경말씀을 가장 잘알고 대답하고 놀라게 하더군요...
처음으로 봉사가 필요한것 같아 따라갔는데 정말 잘 갔엇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군데 군데 봉사의 손길이 정말 필요했고...특별히 기도지원이 많이 필요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인디언 지역에 갇혀서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복음을 증거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부어주는
우리의 헌신과 예수님의 마음이 절실한 곳입니다.
이 아이들은 거의 핸드폰을 가지고 다닐 정도로 사는데 지장이 없는 아이들이지만,
가정과 사회에 상처 입은 그들이기에 예수님의 귀한 사랑이 정말 필요한 곳이지요...
정말 한번 온 아이들의 끊임없는 발길이 꾸준한 참석을 위해 많은 기도가 필요한 곳입니다.
그리고 오고싶어도 부모님때문에 못오는 이이들도 많더라구요..
그래서 부모님들이 아이들을 보내도록...기도가 필요합니다.
배고픔보다 더 아픈 마음의 상처...예수님은 그들이 예수님의 사랑으로 변화되기를
원하시는것을 느꼈습니다...
정말로 귀한것은 정말 휼륭한 어니 장로님과 수잔 권사님...이들의 말없는 헌신이 그곳을
빛나게 합니다..
우리 청년들. 왔다갔다 그들을 구경하러 가는게 아니라 정말로 기도로 그곳에 가서만이라도 더 깨어서 기도하고
헌신 했으면 귀한 바램입니다..
적어도 가는날 우리교회에서 새벽예배는 드리고 가야 온전한 헌신이 아닐까요...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그래서 장로님도 원주민 교회에서 새벽기도회를 시작했지요..
기도만이 주님을 움직일수있고 그들을 위한 최선의 사랑의 행위이지요.
주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저들의 마음을 움직이시고 열어 주십니다.
한영혼 한영혼 위해 기도할수있는 중보기도자가 정말 필요한 곳입니다.
그런 헌신과 애뜻함과 영혼을 사랑하는 궁휼함으로 우리 청년들이 가면 좋겠습니다..
우리 장년부도 마찬가지이구요....살롬..
기도없이는 어떤 류도 나갈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