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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롬~ 페이스 북에 올린것을 나누어 봅니다.

      날짜 : 2014. 04. 01  글쓴이 : 서윤정

      조회수 : 9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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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 보시는 하나님께서는 성령의 생각이
        무엇인지를 아십니다.
        그것은 성령께서 하나님의 뜻에 따라 성도들을 위해
        중보 기도를 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모든 일을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 즉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 부름을 입은 사람들의 선을 위하여 하신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롬8:27,28 (쉬운성경)

        우리는 보통 말씀에 기록한대로 하나님은 모든것을 협력하여 선을 이루시는분이셔...하면서 위로 받을 때가 많다.

        우리의 삶 가운데는 많은 일들이 발생한다.
        그러나 성도들의 삶에는 우연이란 없다.
        모든게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움직이고 있다는걸 알아야한다.
        어쩌면 전혀 알수 없는 방향으로 우리의 관념과 생각을 넘어서서 성령께서는 하나님의 뜻대로 몰고 가실때도 있다.

        그래서 우린 늘 기도하고 깨어 있어야 하는것 이다.
        하나님께서는 어떤 사람을 사용하셔서 아님 특정한 환경으로 인도하시고 말씀을 통해서 인도하시는 이유는 우리안에 성령께서 계속 중보 기도 하시는 이유 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기도하지 않기 때문에 모르는 것이지 기도하면 확실히 성령께서 우리를 위해 중보하고 하나님의 섭리가운데 하나님의 뜻으로 선하게 인도하심을 알수 있다고 본다.

        기도하는 사람들을 통해서 즉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을 통해서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가심을 보게 된다.
        그래서 노상 기도하며 말씀에 깨어 있는 영적인 자세가 필요하고 그런 사람들을 주님은 ?고 계시며 그렇게 하나님의 목적을 부름을 입은 사람들의 선을 위해 일을 하신다.

        지남 토요새벽에 목사님의 짧은간증을 들었다.
        짧은 간증이었지만 나에겐 들으면서 이 말씀이 생각나게 했고 왼종일 묵상하면서 그날 있었던 여전도회 기도 모임에도 이 말씀으로 이끌었다.

        우리교회에 이번에 아이티 단기선교의 일이다.
        7명의 인원을 확보하는 가운데 2명이 모자랐다.
        광고하면서 헌신할 자를 기다리고 있는데 비행기표 사야하는 시간이 다가왔다.
        남편이 이번에 아이티 단기 선교 리더로 떠나는데,
        목사님과 남편과 상의 하는가운데 남편이 목사님 따님을 추천하였다.
        솔직히 목사님은 좀 당황 하였다고 하신다.

        요사이 목사님 따님이 비전스쿨을 다니면서 한창 선교의 열정이 올라서 선교 가고 싶다고 한모양이고 목사님은 고민중에 있었다고 한다.
        그도 그럴것이 이제 초등학교 6학년이었기 때문이다.
        부모님 생각에는 아직은 어리고 처음으로 부모 떨어져 보내는게 조금 염려 되기도 햇던것이다.
        어릴때부터 큐티생활이 몸에 배인고로 아주 성숙하게 자란 이 아이는 선교사가 되겠다고 늘 꿈꾸는 아이였다.
        목사님가정은 두 아이들을 꼭 매일 매일 큐티하고 학교에 보낸다.
        참 본받을 점이라 여긴다.

        어쨋든 딸에게 조심스럽게 물어보게 되었고 아이티에 간다고 당차게 이야기 하게되고 결국 결정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한사람 더 추가되고 모든 안원이 확정되면서...
        말씀은 모든것을 하나님께 드린다고 하면서 막상 딸아이가 선교 간다니까 주저되고 고민하는 모습에 회개하고, 장로님이 옆에서 딸을 보내자고 격려 하시는 바람에 마음에 결정이 되었다는 간증이었다.

        정말 하나님은 하나님의 섭리가운데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 부르신 사람들을 사용해서 협력하여 주님의 일을, 선을 이루신다는 말씀을 보는듯했다.

        정말 우린 주님이 어떻게 인도하실지 알지 못한다.
        그래서 기도해야한다 깨어 있어야 한다.
        그래야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인도를 생활 가운데 받는다.
        이것이 우리와 성령님과 하나님의 부르신자들과 협력하여 일하는 것이고 우리안에 계신 성령께서 중보기도 하시는것이라 생각해본다
        그래서 기도 안하면 우리안에 계신 성령님께서 탄식하며 슬퍼하실 것이고 우린 영적으로 목마름이 계속 될것이고,
        어쩌면 무뎌져서 영적으로 무지해 질수 있다.

        오 주님 늘 기도에 말씀에 깨어있어서 우리안에 중보하시는 성령의 뜻에 인도함 받는 삶을 살게 하소서...아멘
        Sunday at 7:2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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