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가 백성에게 말했읍니다." 셋째 날을 준비하시오.
여자를 가까이 하지 마시오." 출19:15(쉬운성경)

보통 목사님들께서 부흥회나 특별 예배때 안수 하시기전 목욕하고 정결한 심령으로 나오세요...내일은 예배후 안수 할 것 입니다....할때가 있다.
그리고 여기서 오늘 새벽에 목사님께서 주시는 메세지에 나에게는 깊은 의미와 깨달음이 있었다.

목사님께서 오늘 새기에 말씀하셨다.
*여러분 여기서 여자를 가까이 하지 말라는뜻이 무엇인가요 ...부부가 같이 사는데 떨어지란 말인가요..
여기서 이야기 하는 의미는 주님께만 온전히 거룩히 구별하고 집중 하라는 이야기 입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주일 날 맹숭맹숭 오고 준비하지 않는 상태에서 오고 조는 영혼들도 꽤 있는거 아십니까..
왜 그런지 심각하게 살펴 보아야 합니다.
인터넷과 티비가 발달하고 활발한 이 시대에 우린 살고 있습니다
적어도 토요일 저녁엔 주일을 위하여 모든것 거절하고 기도로 준비하고 일찍 자고 주일을 위하여 거룩하게 지키려고 준비하며 주님께 집중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정말 예배에 주님을 만나려 기쁨으로나와야 합니다.
여러분들 예배 나올때 기쁨이 있습니까...?
많은 사람들이 지난 밤에 이리저리 할것 다하고 늦게자고 준비 되어 있지 않아서 예배시간에 사모함이 없고 기쁨이 없이 나옵니다.
예배는 주님께 집중하여 기쁨으로 드려져야 합니다.
모든 오락을 그래서 끊어야 하지요...적어도 토요일 저녁 에는요..물론 오락도 가족도 주님께서 인생의 즐거움으로 주셨읍니다...
그러나 주일 예배에 성공하기 위하여 토요일 밤엔 모든걸 끊고 주님께 집중해야합나다
특히 청년들이나 젊은 분들이 주의 하셔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해봅니다....*

말씀을 들으면서 그래 맞아 너무나 우리들은 주일 전에 정결하게 구별하고 오락을 끊고 준비 하는일에 소홀하고 있는거야..
탄식이 나왔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주일 날 토요일 날 부부가 싸워서 교회도 안나오고..싸우고 씨름하다 결국 나와서도 은혜 못받고... 밤새 인터넷 하고 늦게 자서 예배에 늦게오고 졸고...이런 우리들의 모습에 진저리가 났다.

나도 경각심이 일어나는데 주님 보시기 에는 어떠할까..생각이 들었다.
조금은 무거운 말씀이지만 회피 할수 없는, 들어야 할 말씀 인것이고, 우리 영적생활에 정말 중요한 부분인 것이다.

오늘은 기도할때 나자신을 살펴 보았다.
정말 온전치 못할때가 많았었다.
눈물이 났다...
주님 앞에 회개하며 다시금 나자신이 어떻게 주일을 준비하며 나가야 하는지 다잡아 보는 시간임에 감사했다..

우리는 특별히 거룩하게 구별해 드려야 하는 주일에 마귀의 방해가 치열하다는것을 인식하는가...
정말 영적 싸움이다.
그래서 이 본문에서도 하나님이 모세에게 여자를 가까이 하지 말고 스스로 정결 하게 하고 거룩하게 하라고 거듭 두번이나 반복하여 백성에게 말하라고 모세에게 경고 하신다.

오늘은 이제껏 주일을 온전히 지키지 못한 나의 모습에 눈물로 회개 하면서 앞으론 정말 온전히 거룩하게 토요일에 주일을 준비하고 나와야 겟다는 생각이 날 더욱 지배햇다...

주님 감사합니다.
나의 온전치 못한 모습을 회개합니다..그리고 결단합니다..
주님이 정하신 주일을 거룩하게 준비하도록 늘 이끄시고 도우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