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려 하지 않고 오직 나를 보내신 분이 원하시는 것을 하려고 애쓴다. 요 5:30 (쉬운성경)
예수님은 오직 전 인생을 통해서 아버지의 뜻대로 하려 하는 일에 관심과 집중하셧다. 우리도 그리스도이라면 이부분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고 생각해 본다.
신약에서는 우리의 결심보다 하나님의 강권하심에 더 강조한다. 너희가 나를 택한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택하엿다... 고 말씀 하신다. ... 우리가 신앙생활이 날이 갈수록 어쩌면 더 주님의 뜻에 애매 해질수 있고 앞길이 희미해 보일수 도 있다고 본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갈길을 알지 못하나 하나님의 뜻에 따라 좇아갔다고 기록되어 있다
그것이 믿음이다. 그래서 *믿음은 보이지 않는것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 들의 증거니* 라고 하신듯하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살아가는 것이다.
우리는 보통 근시여서 멀리 내다보질 못한다. 그래서 어떤 문제나 결정이나 바라는것이나 앞길은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강권하심이 있어야 한다.
중요한 것은 현실의 삶에 과연 내가 나와 가족들 뚯에 우선시 하는가 하나님의 일에 더 우선시 하는가가 그런 세세한 부분부터 바꿔 나가야 한다고 본다.
보통 자기 식구 가족 중심으로 신앙생활 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다. 물론 자기 가족은 너무나 소중하고 하나님의 선물이고 기업이다.
그러나 더 소중한것은 하나님의 일이고 하나님의 뜻이다. 그래서 우리로 말미암아 공동체가 잘 돌아가도록 쓰임받는 것에 늘 신경을 쓰면서 어느것이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인가 늘 애써야한다.
주님도 나를 보내신 분이 원하시는 대로 하기를 애쓴다 고 하잖나. 그것이 주님과 나와 하나됨이고 그런 마음을 우리에게 주시고 서로 하나가 되기를 바라시는 것이다.
오늘도 주님 마음을 품게 하소서. 나와 가족 보다도 더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의 뜻을 알게하소서...See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