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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보이지 않는 주님을 보게 하소서~

      날짜 : 2014. 04. 07  글쓴이 : 서윤정

      조회수 : 11307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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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성은 모세가 산에서 내려오는것이 늦어지자 아론에게 몰려와서 말했읍니다.
        "우리를 이집트 땅에서 인도해 낸 모세가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으니 우리를 인도할 신을 만들어 주시오."
        출32:1(쉬운성경)

        이 귀절을 읽을때 마다 한숨이섞여 나오는데...오늘 새기에 목사님께서 우리는 보는것에 너무 약합니다...말씀하시는데...조급한 나자신을 보게 되었다.

        매일 매일 삶속에서 나의 직장은 중요한 삶은 터전이고, 나를 점검 할수있는 현장이다.
        그러나 교회의 중요한 직분자임에도 정신없이 바쁠때는 나의 모난 모습들이 툭툭 튀어 나온다.
        문제는 그 뒤에 계신 하나님을 바라보지 않고 문제만 보기 때문에 실수 하는것이다.
        ...
        모든사람들이 그러하더라도 나만은 그러하지 말아야 하는데, 위에서 지휘하며 이끌면서 상처주기 쉽상인 그런 곳에서 내가 과연 어떻게 해야 하는가 늘 그것이 관건이다.

        보이지 않는 주님을 붙잡고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야 하는데 어느새 나의 성격은 비집고 들어와 눈을 가린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이렇게 민감하게 나의 모습을 터치하시는 주님께 감사하면서 바울같이 '오호라 나는 곤고한자로다...' 고백이 절로 나온다.

        언제나 다윗의 고백같이 " 내가 무엇을 바라리요 나의 소망은 오직 주께 있나이다" 이 말씀만 되뇌인다.

        오늘 결단한다.
        주님 오늘부터 보는것으로 살지 않으렵니다.
        보이지않는 주님과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과 가시 면류관 ...말씀만 보면서 살겠습니다...
        도우소서 주님...
        주님만이 나의 소망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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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2)

    • 2014-04-08  민정기 목사  [신고]

      권사님 항상 좋은 나눔 감사드립니다.
      깊이있는 묵상, 숨김없는 기도... 저도 예전부터 읽으면서 많은 도전 받습니다.
      말씀으로 항상 자신의 신앙을 세우고 점검하시는 권사님 화이팅 이십니다.

    • 2014-04-08  서윤정  [신고]

      감사합니다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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