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만은 성령 안에서 기도하며, 가장 거룩한 믿음으로 자신을 튼튼히 세우십시오.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기를 지키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은혜로 내려 주신 영원한 생명을 기대하십시오
유1:20,21 (쉬운성경)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하다.
우리가 말씀이 우리 마음속에 가득하면 우린 무엇이든 침착하게 된다.
만약에 우리가 충동적이거나 우리의 기질에 따라 영적으로 살아간다면 그건 주님이 원하시는게 아니다.
예전에 수련회에서 기질 검사 한적이 있었다......
난 그 자료가 각자의 모습을 파악 하기앤 좋은 자료이지만 그것이 크게 우리의 영적 생활에 큰 도움을 준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만약에 우리가 충동적이거나 호기심이 많은 사람들이라면 결국 베드로 같이 우리의 기질을 부셔버려야 주님의 일을 할수 있기 때문이다.
결국 그런 방향으로 간다면 우리가 말씀을 좇아 신앙 생활 하는게 아니라 기질을 따라서 신앙을 개발해 나가기 때문인 것이다.
만약에 우리가 충동적이거나 감정에 따라 움직이거나 호기심이 많은 자라면 어쩌면 거듭나지 않았을 것이란 경우도 생각해 봐야 한다.
충동적인 사람은 언제나 어린아이같고 버릇이 없다.
그래서 신앙은 연단의 과정이 필요하고 연단을 통해 지각이 발전하는 훈련의 과정이 필요하다.
우리는 24시간 주님의 자녀로서 살아가야 하는데... 그래서 하나님의 큰 은혜가 우리를 둘러싸야 가능하다.
우리가 평범하고 단순하고 단조로운 삶을 살아가는 데에도 언제나 주님의 은혜가 필요하다.
주님은 철저히 냉정하다고 생각 할수 있을 정도로 말씀에 따라 침착하게 행동하셨다.
그래서 우리도 연단을 통해 지각을 갖도록 훈련 되어져야 한다.
예수님은 거친 성향의 베드로나 충동적인 제자들을 침착하게 끝까지 훈련하시지만 주님의 은혜가 필요함을 알기에 주님의 특별한 은혜안에 세워져 나갔다.
우리가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가기 위해선 어떠한 상황이든지 어디서 든지 거룩함을 유지해 나가야한다.
그건 그냥 예수 믿고 금방 되어지는 일이 아니다.
평범한 삶 가운데서도 주님의 제자로 살아가는 일은 그래서 주님의 은혜가 어디서든 필요한 것이다...
주님 매 순간 마다 주님의 은혜가 필요합니다...날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