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사람의 백성은 모세에게 복종했읍니다. 그 날 이스라엘 백성 중에서 삼천 명 가량이 죽었읍니다.
모세가 말했읍니다. " 오늘 여러분은 여호와를 섬기기 위해 기꺼이 여러분의 자녀와 형제를 희생 시켰으니, 하나님 께서 여러분에게 복을 주실 것이오."
출 32:28,29(쉬운성경)
왜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을 하나님을 따르지 않는다고.. 가족 이든 친구든 이웃이든 다 죽이라 하셧을까...
오늘 새벽의 말씀이다.
목사님 께서 말씀하신다.
이 귀절을 보고 어떤 사람은 하나님은 잔인하다고 말씀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말씀은 영적으로 우린 해석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안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보다 앞서 있는것이 있다면 그것은 분명히 자식이든 어떤것이든 우상입니다.
그것을 죽이라는 말씀으로 보셔야 한다고 믿습니다...
그렇게 다 없애버리고 주님만 사랑하며 바라보며 나아갈때
여기 말씀하신대로 각사람이 자기의 아들과 자기의 형제를 쳤으니 오늘 여호와께 헌신하게 되었느니라 그가 오늘 너희에게 복을 내리시리라 즉 헌신하엿으니 복을 내리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이것이 헌신입니다. 말하자면 영적으로 우상을 버리고
우리가 주님 보다 사랑하는것은 잘라 버리고 주님만 따르고 사랑하는것....
이것이 헌신입니다.
오늘은 헌신 이라는 이 말씀이 마음에 콱 와 다았다.
그저 봉사하고 애쓰는것이 헌신이 아니고 정말 주님을 사랑 하는것, 이것이다.
정말 내가 사랑하고 헌신해야 할분은 예수님이라는것을 강조하고 싶다.
우린 자식 과 가족을 너무 사랑하여 아무것도 안 보인다.
이것도 주님보다 앞선다면 우상임을 알아야 하는 것이다.
오직 주님께만 마음을 두고 살아갈때 주님께서 많은것을 채워 주시고 우리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실 것이다
주님이 쓰시는 사람은 온전히 헌신된 사람들인데 평범해 보이지만 주님께 온전히 집중되고 인격적으로 주님과 잘 연결되어 있는 자라고 생각한다.
헌신된 사람은 충성 하게 되어있다.
비록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주님이 부어주신 사랑으로 말미암아 늘 하나님의 사랑으로 계속 성령으로 충성한다.
그래서 하나님의 일이 효과적으로 되어지도록 하게 한다.
그래서 그런 사람들은 계속 어떠한 상황 이라도 꾸준히 충성하게 되는 것이다.
오늘 말씀하신것처럼 어느 부류에 속할것인가는 우리들의 선택이다.
하나님을 선택할것인가 우상을 택할것인가...
주님은 우리가 날마다 주님을 선택할때 놀라운 주님의 사랑을 부어주시고 계속 성령으로 지원 하셔서 헌신의 삶을 살게 하실 것이라고 믿는다.
직장에서 잠시 인턴쉽하는 자매가 있다.
얼굴도 귀엽고 이쁘고 총명하다.
부모님이 장로님 권사님 가정이라서 쓰면서 느끼는것은 기도가 쌓여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일도 빨리 배우고 잘해 나가는것을보고 기뻣다..
어제 잠시 같이 일하면서 여러가지 대화할 기회가 있었다.
영적 생활에 관한 것이었는데...
결론은 이렇게 마무리 하게 되었다.
"저기 내가 오랫동안 신앙 생활 한결과 생각하는 것은
우리는 많이 알고 보고 햇잔아..그래서 우린 더 안좋은 것 보면 실망 스럽고 어쩌면 판단하게도 되지...
그러나 하나님 보시기에 내가 살아보니까 그런 부분을 보면 주안에서 영적으로 상담 할순 있어도,우린 그런것을 보면 품고 기도해주고 기다려 주어야 하는것이 주님의 뜻인것 같아..만약에 우리가 불평하고 힘들어 하면 결국은 우리 손해야...우리가 복을 못 받는다는 거지...
그래서 기도 해야 하는거야..."
모태 신앙인 그녀가 고개를 끄덕이는 모습을 보면서..
아자 우리 힘내장...대화햇었다.
아차 하면 우린 주님과의 관계에서 어려워질수 있다.
그래서 날마다 말씀앞에 바로 서있고 영적으로 주님의 인격에 열려 있어야 된다고 본다.
주님 오늘도 주님을 바라 봅니다...도와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