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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겟세마네에서의 주님의 고통......

      날짜 : 2014. 04. 13  글쓴이 : 서윤정

      조회수 : 6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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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님께서 고통스러워 하시며 더 간절히 기도하셨읍니다.
        땀이 마치 핏방울 처럼 땅에 떨어졌읍니다.
        예수님께서 기도하기를 마치시고 일어나 제자들에게 가셨습니다.
        그리고 제자들이 슬픔에 지쳐 잠들어 있는 모습을 보셨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왜 잠을 자고 있는냐? 일어나라. 그리고 시험에 들지 않게 기도 하여라 눅 22:44-46(쉬운 성경)

        우리는 겟세마네의 그 고통속의 기도를 기억하며 너무나 헤아릴수 없는 아픔이 젖기도한다.
        개인적으로 나는 이 말씀를 읽으며 자주 눈물을 흘린다.
        그리고 이것을 묘사한 장면만 보아도 하염없이 눈물이 흐른다....

        그러나 이 겪을수 밖에 없는 이 고통은 피할수없는것이고 인간의 죄 때문에 주님이 겪어야 할 고통이었다

        주님은 왜 죽기위해 이땅에 오셨다고 계속 강조하고 말씀하시고도 십자가 달리시기 죽음전에 겟세마네에서 이토록 애절하게 기도 하셨을까....

        주께서 두려우신것은 무엇인가 ...
        피가 땀이 되도록 피를 흘리면서 까지 온 맘과 진을 다 빼내며 기도할수 밖에 없는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배후에 사탄의 공격을 이기고 주님에게 주어진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 라고 생각해 본다.

        겟세마네 고통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께서 주어진 사명을 감당하기위한 마지막으로 큰 고통이었다.

        마귀는 주님이 공생애를 시작하기전 40일 금식후 바로 광야로 데려가셔서 예수님을 공격하며 시험 하셨다.
        그러나 마귀는 예수님께 완전히 패배햇고 그러나 늘 배후에서 하나님의 아들을 방해하는 역활 사탄의 역사는 정말 치열한것을 본다.
        유대인을 통하여 여러가지로 계속 치열하게 핍박한다...

        결국 마지막 겟세마네 동산에서 마지막으로 공격하는 사탄의 배후에서 주님은 끝까지 치열하게 기도하시며 인간을 구속을 위해 사명을 감당하셨다.

        마귀는 절대로 예수님을 건드릴순 없지만 그러나 하나님의 아들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을 끝까지 공격 했다는걸 우린 알아야한다.
        하나님의 아들도 끝까지 마귀가 공격 하는데 하물며 우리들은 어떨까 생각해 볼때 우리가 그래서 늘 깨어 있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

        그래서 예수님이 시험에 들지말게 깨어서 기도하라 거듭 이야기 하시는 것이라 여긴다
        이토록 우리들이 주님의 존전에 나아가는것을 마귀는 치열하게 방해 한다는 것을 우린 알아야 한다.
        그래서 날마다 깨어 있지 않다면 우린 마귀의 공격을 받기가 쉬어진다.
        그래서 날마다 주님만을 바라보고 깨어 있는자들이 되어야 하는것이다.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기위하여 이 엄청난 댓가를 치루신 그 구세주 예수님을 우린 얼마나 감사하고 있는가

        결국 주님은 무지 막지한 고통을 이기시고 땀이 핏방울이 되도록 애쓰시고 기도하므로 이기셧고 승리하셨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하나님의 아들로서의 승리 그 자체고 우리에게 향하신 사랑이고 특별한 은혜이다.

        그래서 십자가는 우리 주님께서 인류를 위하여 하나님의 자녀 되도록 싸우신 승리의 댓가이다.

        그 십자가, 그래서 너무나 감사하고 주님의 존전에 예배로 나갈수 있는것 이다

        그래서 우린 늘 깨어서 기도해야 하고 우리 배후에 늘 우리를 기도 못하도록 방해하고 주님앞에 나가지 못하도록 공격하고 방해하는 마귀가 있다는걸 알고 항시 기도에 깨어 있어야 한다.

        너무나 세상은 가면 갈수록 악하다.
        그래서 더 말씀으로 우린 더 절제하고 강한 그리스도의 군사로 만들어져 가야 한다.

        그래서 바울은 에베소서에서 말씀하신다.

        우리의 싸움은 이땅의 사람들에 대항하여 싸우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의 어두운 세력들과 공중의 권세 잡은 악한 영들에 대항하여 싸우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전신갑주가 필요한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그것은 악한 날에 쓰러지지 않고 싸움이 끝난 후에도 굳건히 서기 위해서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굳게 서서 진리의 허리띠를 띠고, 가슴에 흉배를 붙이십시오
        발에는 평화의 복음을 전할 신을 신으십시오.
        손에는 악한 자의 불화살을 막아 낼 믿음의 방패를 드십시오.
        머리에는 구원의 투구를 쓰고, 하나님의 말씀인 성령의 칼을 쥐십시오.
        성령 안에서 늘 기도하고 필요한 모든것을 위해 간구하십시오.
        언제나 준비된 마음으로 좌절하지 말고, 다른 그리스도인들을 위해서도 기도 하십시오. 엡 6:12-18(쉬운성경)

        주님! 고난주간 입니다.
        어느때 보다도 더 주님께 집중하길 원합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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