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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은 모두를 완전하게 묶어주는 띠입니다~~~

      날짜 : 2014. 04. 22  글쓴이 : 서윤정

      조회수 : 5516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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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러분은 하나님의 선택을 받아 그분의 거룩한 백성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만큼 다른사람에게 너그러운 마음을 가지십시오. 친절함과 겸손함과 온유함으로, 그리고 인내하는 마음으로 다른사람을 대하십시오.
        화를 내기보다는 용서하고, 여러분에게 해를 입히더라도 용서해 주기 바랍니다.

        우리 주께서 우리를 용서 하신것 같이, 우리도 다른사람을 용서해 주어야 하지 않겟습니까? 이 모든일을 하되 무엇보다도 서로를 사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랑은 모두를 완전하게 묶어 주는 띠 입니다.
        ...
        그리스도의 평화로 여러분의 마음을 다스립시오. 여러분은 평화를 위해 부름을 받아 한 몸이 된 것입니다.
        항상 감사하는 생활을 하십시오.
        골 3; 12-15(쉬운성경)

        바울이 골로새 교회에 간절히 바라는 주님의 외침이다...
        과연 용서란 무엇인가
        여기서 보면 바울은 우리 주께서 우리를 용서해 주신것 같이 우리도 다른사람을 용서해 주어야 하지 않냐고 호소하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사랑하는것이 중요하고 사랑만이 모든사람을 완전하게 묶어주는 역활을 한다고 효과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용서를하되 사랑만이 완전하게 우리를 묶는다.
        우리가 힘들고 억울하고 배신당하고 분열시키고 말로 상처를주고 웁박지르고 뒤에서 욕하고 ...그런 여러가지 문제가 우리에게 용서하지 못하게 하는 치명을 남기고 상처만 남기지만
        이 모든 상처는 오직 예수님만이 해결할수 있다.

        용서는 대가를 치루어야 하는데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시고 죽음으로 용서의 대가를 치루셧기에 그분앞에 와야 우린 용서가 되고 사랑으로 회복될 수 있다고 본다.

        그러나 우린 상대방을 용서한다고 기도하며 나아가지만 선뜻 사랑하는 길을 선택하기를 꺼려한다

        그러나 바울은 말한다.
        사랑하는것이 중요하다고. ..
        사랑은 모두를 완전하게 묶어주는 띠라고 설명한다.

        나역시 사람들을 데리고 일하면서 한번 나에게 대들고 따지는 사람들은 그것이 어떤 이유이건 결국 용서하지만, 상대방에 따라서 무조건 회복하는게 너무 어렵다.
        사랑하고 받아 주는것도 한계를 발견한다. 상대성이란 말이다.
        상대쪽에서 상냥하게 나오면 사랑이 가고 그러지 않으면 많이 어설픈 사이가 되고 예전같이 의지가 안되고 친근감이 없어진다.

        그래서 용서는 가능해도 사랑할수 없는 대상으로 가버리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주님은 사랑하라고 하신다.

        언제나 사랑의 형태로 표현 되는 것이 진정한 용서란 것이다.
        그래서 용서에는 자비와 은혜의 행위가 뒤따라야 한다고 믿는다.

        세상에는 교회안에서도 많은사람들이 용서하지 못해서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그래서 완전한 사랑, 예수님만이 열쇠임을 알아야하고
        우린 늘 예수님을 초청해야 한다 .

        예수님이 열쇠이다.
        그분만이 우리를 용서와 사랑의 띠로 완전히 묶어주신다.

        우리 직장에서도 보면 가끔 사람들과 이야기할 기회가 있다.
        그러면 마음속에 있는 이야기를 한다.
        예전에 사람들에게 상처 받은 이야기들...
        풀지 못하고 안고 있는 경우를 본다...
        그냥 그렇게 내면에 상처를 가지고 살아간다. ..
        너무나 안타까운 현실임에 솔직히 내가 도와 줄수 있는 일은 없다.
        그냥 들어주고 중보하고 그분이 예수님을 초청하고, 그안에서 예수님을 배우고 용서와 사랑하는 방법 밖에는 길 이 없음을 절감한다.

        오 주님 우리 모두에게 예수님이 필요합니다.

        미국에서 다투는 교회에서 일어난 일이다.
        목회자는 자기 생각을 심하게 밀어 붙이는 목회자의 개인적인 성향까지 더해져서 논쟁은 걷잡을수 없었다.
        반기를 든 평신도쪽은 감당하기 어려운 헌신과 에너지, 충성을 요구한다고 비난햇다. 마치 자기가 메시아나 된 것처럼 군다는 소리가 나왔다.
        어느날 주일 저녁 예배 순서에 따라 긴급한 기도제목을 내놓고 기도를 요청하는 시간에 문제의 목회자가 마이크를 잡았다.
        자신이 교만이라는 죄와 힘겨운 씨름을 벌이는 중이고, 과도한 자의식 탓에 일생일대의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남들이 싫어하는 줄 알면서도 통제하고 조종하려는 충동을 주체하지 못하겟노라고 털어놓았다. 너무나 외롭고 고통스러우며 원만하고 겸손한 인격을 갖추고 싶다고도 고백했다.
        그리고 부디 자신을 용서해 달라고 기도해 달라고 부탁했다

        이 고백의 행위로 말미암아 스스로 부족한 점을 교회앞에 드러내고 은혜가 필요한 죄인으로 보아 줄것을 요청한 것이 반대 입장에 서 있던 교인들이 자신에게도 잘못이 많았다는걸 스스럼없이 인정하게 되는 사건으로 발전하고 교회의 터를 고르게 하는 작업에 이르렀다는 이야기 였다.

        어쨋든 우리 모두 연약한 인간이다.
        그것을 하나님과 사람앞에 고백하고 심한 갈등을 해제시키고 본연의 나약한 인간의 모습으로 돌아가게 하는건 십자가에서의 죽음, 즉 하나님의 사랑과 용서이다

        내가 죽음을 경험해야한다.
        내 권리를 포기하고 자아를 죽이는 것은 주님이 해주는것이 아니라 내가 하는것이다.

        한국의 여객선 침몰로 너무나 가슴이 찢어질듯 아프다 .
        뉴스를 볼때 마다 마음이 비통해지고 너무 속상하고 사망자 숫자가 더해 질때마다 눈물이 난다.

        어떤 상황이든 죽음보다 더 아픔은 없다.
        그러나 그래도 우린 예수님을 초청해야 한다 .
        그리고 용서와 사랑할수 있도록 중보하는길이 최선이라고 말하고 싶다.
        무슨말을 할수 있겟나.
        솔직히 마음이 괴롭다.
        그래도 우리가 남은인생 살아가야하고 평화 할수 있는길는 예수님 한분뿐이다.
        그래야 우린 자유할수있다고 본다.

        오 주님 한국의 현실을 도와주소서..위로하소서
        주님의 평강이 임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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