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여호와이다. 여호와는 자비롭고 은혜로운 하나님이다. 나는 그리 쉽게 노하지 않으며 사랑과 진실이 큰 하나님이다.
나는 수천 대에 이르기까지 한결같은 사랑을 배풀며 잘못과 허물과 죄를 용서할 것이다.
하지만 죄를 그냥 보고 넘기지는 않겠다. 나는 죄를 지은 사람 뿐만 아니라, 그의 삼대나 사대 자손에게까지 벌을 내릴것이다."
모세는 급히 엎드려 절을 했읍니다.
모세가 말했읍니다."주님, 제가 주님께 은혜를 입었다면 저희와 함께 가 주십시오. 비록 이 백성은 고집이 센 백성이지만 저희의 잘못과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저희를 주님의 백성으로 삼아 주십시오."
여호와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이제 너희와 이 언약을 세우겠다.........
출 34:6-10( 쉬운 성경)
지난 토요일 새벽예배때 목사님을 통해 주신 말씀이다.
진하게 말씀이 다가 왓었고 참 마음에 와닿는 말씀이 었다.
언제나 그렇지만 늘 새벽에 주는 말씀은 내영혼을 살린다.
여기서 목사님은 모세의 신앙관에 대해 다시 강조하셧다.
모세가 새 돌판을 얻고 하나님앞에 서서 있을 때 하나님께서 구름속에서 내려오셔서 모세에게 말씀하신다.
하나님의 말씀이 끝난후 모세가 급히 바짝 엎드려 절을 한 장면이 아주 중요하다고 목사님이 재차 말씀하셨다.
그래서 우리가 말씀이 나에게 떨어지고 감동이 오면 아멘 하고 순종하는 자세에 대해 말씀하셧다.
그러기 위해 세가지를 제시하셨다.
첯번째, 늘 주님께 준비된 마음..
두번째, 말씀이 감동이 오면 지체말고 아멘으로 화답하여 자기 것으로 만들라...
세번째, 주신 말씀 날마다 곱씹어야 한다는것...
그래야 말씀이 레마가 된다는 말씀을 주셨다...
사흘이 지났는데도 계속 나에겐 이 말씀이 리뷰되고 있었다.
언제나 그렇듯이 우리는 준비된 영혼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어떤 어려움이나 힘듬이 있을때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게 된다.
우리가 끝까지 말씀을 붙잡으면 결국 주님께서 이루어 주신다.
금방 주님이 응답할 때도 있지만 , 더디게 어려움이 계속 진행될때 말씀을 붙잡고 곱씹으며 계속 전진할 필요가 있다.
우리의 믿음도 자라지만 결국은 말씀대로 이루어 주시기 때문이다.
포기하지 않는 말씀을 붙드는 믿음을 키워 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준비된 마음이다.
모세같이 이스라엘 백성이 우상을 섬기고 배반하고 하나님이 멸절한다고 결정 했어도 주신말씀 붙들고 나아가는 배짱의 믿음, 그것은 날마다 지속적인 말씀과 기도생활, 꾸준한 예배 드려짐으로 준비 되는 인생이 되어야 가질수 있는 믿음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요즘 한국과 여기저기 터지는 사고와 전쟁 지진 토래노 이런것으로 마음이 혼란하고 솔직히 마음이 아프다.
그래도 우리가 붙잡을수 있는 유일한것은 말씀밖에 없고 중보하며 나아가는것 밖에 없다고 본다.
무엇을 고치고 누구를 탓하고 어떻게 도울까...너무나 혼돈스럽다.
어서 한국이 우리의 조국이 안정되기를 바꿀것은 바꿔나가는 정부가 되길 소망해본다.
너무 죽어가는 아이들이 안타깝다...
아 주님 모든 현실을 주님의 지혜와 도우심으로 안정되게 이끌어 주소서.... 주님의 자비와 위로가 필요합니다.
주님...당신의 궁휼을 배푸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