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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모하는 자

      날짜 : 2014. 05. 01  글쓴이 : ParkInhee

      조회수 : 4604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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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 눅11:13 -


        지난 겨울 우리 교회 청년부에 
        한 자매가 새로 들어왔다
        그 자매는 모태 신앙이었고 
        말씀과  예배를 사모하는 열심이 있었다
        우린 금요예배 후에 집이 같은 방향이라 
        함께 차를 타고 가게 되었다 

        차 안에서 나는 물었다
        가장 바라고 원하는 기도가 무엇이냐고..
        그 자매는 조심스럽게 말을 꺼냈다
        하나님을 만나고 싶다고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깊이 만나고 싶다고...
        주님의 얼굴만을 구하는 자매의 진심이 느껴졌다

        우린 집에서 가까운  팀홀튼으로 향했고
        그렇게 그 자매와의 교제가 시작되었다

        주님은 말씀을 주셨다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난 간절함으로 말씀을 붙들었다
        주님!  이 어린자매가 
        이렇게 사모하며 간절히 구하는 
        성령을 주시지 않겠습니까 

        나를 사랑하는자들이 나의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 잠8:17 -

        그때는 마침 특새가 시작되는 때였고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역사하심을 
        실제 경험하며 함께 특새를 갈 수 있었다
        그리고는 드디어  마지막 특새날에
        목사님의 안수기도를 받으며 성령세례를 받게 되었고
        그렇게 받고 싶어하던 방언도 선물로 받았다

        좋으신 하나님 너무 나도 감사했다
        우리는 이제 만나면 서로 
        주님과  데이트한 이야기 나누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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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2)

    • 2014-05-03  서윤정  [신고]

      집사님이 청년들 사랑하며 그들을 섬기는것이 참 보기 좋아요. ㅎㅎ

    • 2014-05-05  ParkInhee  [신고]

      땡큐...  권사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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