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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적생활의 중요한 원리~~~

      날짜 : 2014. 05. 08  글쓴이 : 서윤정

      조회수 : 4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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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궤가 진을 떠날 때면 , 모세는

        "여호와여 일어나십시오.
        원수들을 흩트십시오. 여호와께 맞서는 자들을 여호와 앞에서 쫒아 내십시오"
        라고 말했읍니다.
        그리고 궤를 내려놓을 때도 모세는

        "여호와여! 수천만 이스라엘 백성에게 돌아 오십시오"
        라고 말했읍니다.
        민:10:35-36 (쉬운성경)...

        모세는 이 귀절에 보면 언제나 항상 늘 기도하면서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고 움직였다는 것을 볼수 있다.

        오늘 새벽에 어제도 그랫지만오늘도 목사님께서 너무나도 중요한 신앙의 원리를 일깨워 주셨다.

        요사이 직장에서 어떤 문제가 발생하여 밤늦게 12시가 훨씬 넘어 일하고 집에 오는 바람에 이번주는 두세시간 잤나..너무도 정신적으로 육신적으로 정말 지치고 지친 하루 하루를 보냇었다
        어제 모든것에 직장이 평정을 찿았고 ...
        오늘 새벽에 이 말씀을 들으니 꿀 같았다.

        모세는 진을 떠날때도 여호와여 일어나서
        원수들을 흩으시고 쫒아내소서 기도하고 행진하였고, 쉴때도 여호와여 이스라엘 백성에게 돌아오십시오. 하고 기도하며 쉬었다는 말씀 ...우리 믿음의 사람들은 쉬면서도 기도하며 주님의 임재안에 거하며 쉬어야 주님께서 놀라운 평안을 주신다는 말씀에 큰 은혜가 밀려왔다.

        이스라엘이 행진할때 외적으로 하나님의 법궤, 즉 하나님이 인도하시고 예수그리스도와 12지파가 3지파씩 행진할때메 중간 중간 성물들을 지고 가는 의미는 겉으로는 하나님의 늘 인도하심을 받아야하는 중요성과 내적으로는 성령의 임재함을 누리어야하는 원리 즉 중요성을 강조하셨다.

        그래서 일하거나 세상에서 공부하거나 무엇을 하든지 주님의 인도하심과 내적 성령 임재가 중요하지만, 쉴때에도 주님의 임도하심을 구하고 성령의 임재함 속에서 쉬어야한다고 말씀 하셨다.

        그래서 외적으로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내면으로 성령의 임재함은 항상 같이 가야 하는것이라고 ...그래서 늘 모세와같이 기도하는 습관을 훈련을 키워야 한다고 말씀해 주셨다

        여기서 정말 중요한 원리가 있다.
        이렇게 영적생횔을 누린다면 우린 인생에서 그야말로 영적생활에 성공이다.

        아침에 눈뜰때 기도하고 예배하고 하루를 주님의 인도함 받으며 내적으로 성령의 임재함을 누리며 삶을 만들어 간다면 얼마나 의미가 있겠나....

        그리고 밤에 잘때 기도하고 마무리하며 쉴때도 주님의 임재함을 늘 경험하고 쉰다면 , 날마다 반복된 삶이지만 주님이 주시는 평안과 기쁨속에 늘 성령의 임재함속에 살아가는 복을 차지할것이다.

        여기서 모세가 기도할때 *늘* 이란 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모세는 늘 주님을 의지하고 성령의 임재함을 누린 장본인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모세를 칭찬하시고 대면하여 이야기 하신듯 하다.
        하나님의 마음도 바꾸게 하신 모세..
        그러나 자기의 잘못을 깨끗히 인정하고 하나님께 가나안에 가고 싶다고 조르지않고 여호수아에게 모든걸 물려주고 깨끗이 떠나는 모세의 순종, 결단...이런걸 이시대에 사역자들은 배워야 한다고 생각해본다.

        오늘도 목사님께서 강조하셧지만 우리의 원수는 사람들이나, 일거리나 , 여러가지 힘들게 하는 것들이 아니다.
        우리의 원수는 나 자아가 죽어지지 않고 내중심으로 살고 내감정으로 움직이는 그것이다..그것을 물리쳐야 한다고 말씀 하셧을때 너무나 공감 백배였다.

        그렇다 내자아가 문제다...
        내가 죽어지고 내중심이 아니라 하나님 중심으로 바꿔져야 우린 비로소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성령의 임재함을 누릴수있는 것이다.
        목사님께서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성령의 임재는 같이 간다고 말씀해 주셨다.

        오늘 아주 중요한 부분을 터치해 주셧다.

        요사이 너무나 바쁘게 일주일을 보내고...지친영혼이었는데...늘 새벽에 힘을 얻고 믿음으로 나아가게 하시는 주님을 찬양한다.

        이렇게 숨막히게 사는데
        모세와 같이 쉴때에도
        "늘 여호와여! 수천만 이스라엘 백성에게 돌아오십시오." ...주님께 말하며 기도하며 쉬는 방법, 이것이 주안에서 쉼을 누리는 참 쉼이고 충만함임을 느끼면서 오늘도 감사드린다...

        "결국 여기는 천국이 아님니다 .
        우리은 천국에 가서야 완전한 안식을 누릴수 있는거죠..
        그약속 때문에 지금 이 세상에서 살아갈수 있고 어려워도 주님이 보호심을 믿고 평안함이 있는거죠..."

        목사님이 말씀하시는데...
        그래 ...우리의 쉼은, 완전한 안식은 천국이야...
        오늘도 승리하자..혼자 말하고 있었다..

        주님 오늘도 바쁜 상황 속에서도 늘 내적으로 평안함과 성령의 임재함 누리며 나를 죽이고 주님께 순종하며 하나님 인도하심 따라 가게 하소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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