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로그인
    • 사소한 일상생활에서도 주님을 언제나 바라봅니다~~~

      날짜 : 2014. 05. 10  글쓴이 : 서윤정

      조회수 : 4218
      추천 : 0

      목록
      • 내가 눈을 들어 주를 바라봅니다.
        하늘에 계신 주를 바라봅니다.
        시123:1 (쉬운성경)

        직장에서 정신없이 일할때 주님을 바라보는 일에 잊을때가 있다.
        그럴때 가차없이 악한영들은 비집고 나의 모습을 짓밟고 들어온다.
        말하자면 나의 자연적인 성격 조급함과 성급함과 성질이 여지없이 드러내고 마는것이다.
        여지없이 틈새를 통해 방해하는 많은 사건들...나의 마음상태를 무너뜨리며 믿음을 흔들리게 한다.

        과연 내가 믿음있는 여자야...질문하며 그러면서 날 변호하려 들기도한다....
        그러나 분명한것은 나를 변호하려는 마음 자체가 마귀적이다.
        더 믿음 없는 행동이란 말이다.
        예수님은 오해가 저절로 풀어지도록 오랫동안 침묵 하셨다.
        우린 이것이 영향력 이란걸 아는가...

        보통 영적 분별력 있는 사람들이 사람들을 판단하고 지적하고 비난한다.
        주님이 주신 은사는 주님의 것이다.
        주님께 돌려드려야 하는데 많이들 그것에 심각하게 고민하지 않는다.
        만약에 영적 분별력을 나에게 주셨다면 그건 남을 판단 하고 비난하라고 주신게 아니라 중보기도하라고 주신 것이다.

        우리는 거의 자기에 대해 비난하면 못견뎌하고 싫어하고 쉽게 어울리지 않으려고 피한다.
        주의 종마저 설교에 어떤 교인이 은혜 못받는다고 쉽게 그사람을 포기하고 중보하고 마음으로 받고 품어내지를 못하고 오히려 경계하며 비난한다.
        난 그런일들을 수없이 보아왔다.

        그래서 우리가 주님의 자비에 벗어나지 않도록 주를 끊임 없이 바라보아야 하는것이다.
        조금이라도 주님을 바라보는걸 놓치면 영락없이 우리의 마음 상태가 완악해지고 만다.

        우리가 만약 주님을 끊임없이 바라본다면 우리의 상태를 보기에 더 조심하게되고 더 주안에서 온전한 믿음의 사람이 될수 있다.
        결국 가장 멀리해야할 적은 나 자신이다
        내 자아가 무너지지 않은 한 결과를 피할 길이 없다.

        우린 아주 하찮은 것들도 올바르게 보고 인격적으로 대해야
        된다.
        많이들 사소하고 하찮은 일에 소홀히하고 신경을 안쓰기에 실수하고 영적으로 다운 되는 것이다.
        우리안에 일상적인 하찮은일들을 보면서 믿지않는 자들을 무시하거나 경멸하고 있다면 우린 정말로 잘못된 사람임을 알아야한다.
        우리를 괴롭히는 그들의 존재를 예수이름으로 명령하며 날 보호하고 이기고 나갈순 있어도, 그것을 무시하거나 하찮게 생각하고 믿지 않는 사람들이라고 경멸한다면 그것은 위험하다.
        영적인 교만이 나에게 들어왔다는 증거이다.
        오히려 나 자신을 위해 통곡해야 할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하찮은 일에도 일상사에서도 일터에서나 학교에서나 어디서나 주를 바라보며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법을 철저히 배워야 한다.

        예수님도 하나님의 아들로 일상생활에서 하나님께 촟점을두고 인간으로 사소한 일에 올바르게 사는 방법을 보여 주셨다.

        우리도 언제나 예수님을 바라보는 일에 게으르게 되면 순간적으로 내 자아가 튀어나와 영적으로 교만하게되고 내중심으로 해결하게 되고 예수님 핑계대며 변명하게 된다.

        그래서 끊임없이 문제가 생기고 어려움이 오고
        '내가 사람들에게 올바른 것을 이해 시켜야해...'
        하면서 자신을 변호하려고 사람들을 찿는다..
        그러나 주님은 자신을 변호하려는 그 성향에 도움을 절대 주질 않는다.
        주님은 당신자신이 여러가지 오해들을 저절로 해결해 지도록 그냥 묵묵히 내버려 두셧기 때문이다.

        문제는 어떤 상황이든지 기도하라고 나에게 스트래스를 주는 그영혼을 향해 중보기도하라고 주신 문제임을 알아가야 할것이다.
        계속 우리가 문제를 나의 기도제목으로 보지않고 나를 변호하고 싶은 방향으로 나간다면 결국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믿음마저 파괴되고 있다는것을 알아야 할것이다
        그래서 늘 깨어있고 고민하며 나자신을 주안에서 경계해야할 부분으로 보아야 할것이다.

        지난 일주일은 정말로 힘든 주간이었다.
        헬스 인스팩터가 와서 싹싹 뒤지고 지적하는 바람에 매일 매일 밤12시가 지나도록 청소하고 여러가지 수리하고 그렇게 보내며, 홀 문제는 아니고 주방에 여러가지 지적 받으며 , 나는 주방쪽은 아니지만 그래도 책임이 있는 자리에 있으면서
        컴푸터 까지 오래되어 고장나는통에 너무나도 힘들고 고달픈 주간을 보냇다...

        주인과의 대화에서 여러가지 대화가 빗나가고 스트래스가 이런것이구나 하는 압박감이 크게 밀려왔다.
        믿지 않는 사람들과 일하는 것이 이런것 이구나 완전 실감하게도 되었다.

        스트래스가 금요예배때 까지 밀려와 말씀들을때는 온통 스트래스 때문에 긴장이 풀려서 인지 육체의 피곤함이 극도로 밀려와서 너무나 육신이 곤고했다.
        집에 올때 남편에게 이야기하니까 조금은 화난듯 일을 줄이란다.
        너무나 내가 직장에서 스트래스 받는게 이젠 화가 난듯하다.
        위로 받으려고 말했다가 오히려 야단 맞은격이 되었다.

        난 원래 성격자체가 추진력있고 밝고 단순하게 사는 편이라서 그렇게 왠만하면 직장일로 집에 까지 가져오지 않는다.
        그러나 이번에 이렇게 믿지않는 자들과 일하는것이 이렇게 어려운것이란걸, 스트래스 라는걸 다시금 느끼고 벗어나고 싶은 욕망이 사실 컷다.
        그것이 주인과의 관계이기 때문에 더 그런것 같다.
        내 밑에서 일하는 사람들과는 스트래스가 덜 한듯하다.

        이런 일을 겪으면서 이런 일상 생활에서 내가 하찮게 여기고 주님을 바라보지 않고 행동한것에 대해 하나하나 집고 회개하며 나자신을 주님께 보이며 기도하엿다.

        주님은 내 주변의 사람들을 위해 중보하고 나자신이 더 주님을 바라보라는 신호를 보내주셨다.

        그래도 난 예수님을 크게 부르짖을수 있는 특권이 있잖은가...
        어느새 나의 깊은 곳에서는 평안이 밀려오고 있었다.

        아멘 주님 감사드려요 .
        예수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주님만이 나의 행복 나의 모든것이 되시고
        내가 살아가는 이유 입니다!!!

    신고하기

    • 추천 목록

    • 댓글(0)

    • 글을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