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자 갈렙이 모세 앞에 있는 백성을 잠잠하게 한 뒤에 말했읍니다. 우리는 올라가서 저 땅을 차지해야 합니다. 우리는 할 수 있읍니다". 그러나 갈렙과 함께 갔던 사람들이 말했읍니다. "우리는 그 백성들을 공격할 수 없읍니다. 그들은 우리보다 강합니다. " 민 13:30-31 (쉬운성경)
오늘 새벽에 주신 말씀이다. 많이들 아는 갈렙의 이야기이다. 12명의 정탐군중에 나서서 하나님을 주신 땅을 취하자고 긍정적으로 믿음으로 반응한 갈랩과 10명의 부정적인 정탐꾼들의 대화이다....
많은 설교를 들었고 이 말씀을 그래도 안다고 생각햇던 나에게 오늘도 여전히 이 말씀은 새롭게 믿음으로 살아야함을 일깨워 주었다.
오늘 목사님은 다른 관점에서 다시 도전을 주셨다...
"여러분 여러분이 기도하고 응답받으신 모든것들 즉 여러분의 아내나 남편 자녀 직장 학교 등등 기도하고 응답 받으셧읍니까? 그리고 주신것 완벽하다고 생각 하시나요... 솔직히 기도하여 응답받은 것이지만 만족한것이 없지요.. 어떤건 좋지만 어떤건 아니고 실망스럽고 어려움도 오고 그렇죠. .. 하나님께서 나에게 가장 베스트로 주셧다고 여기지만 여전히 실망스럽고 아닌것도 많은것 현실이잖아요.. 세상에 완벽한건 하나도 없읍니다. 기도하여 받은 것도 말이죠 오직 하나님 만이 완벽하시고 만족스러운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기도하고 응답 받으신 모든것은 가장 베스트인 것이고 완벽한 것 입니다.. 이제 갈랩과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을 정복해 나가는 것처럼 하나하나 정복해 가야하고 영적인 투쟁으로 정복해 나가는 것이죠.. 그래서 불평하면 안됩니다. 블평하면 죽습니다. 불평하고 두려워 하고부정적이던 10지파는 눈에 보이것 때문에 망했읍니다. 감사하셔야 합니다. 오직 우리에겐 감사만 있읍니다. ... 갈렙같이 감사하며 긍정적으로 시인하고 하나하나 정복해 나가야 주님이 도우시고 만족하게 하십니다...."
말씀을 듣는데 어제 혼자서 씨름하고 고민하던 문제를 생각하게 하였다. 요사이 직장에 사람 구하는 문제로 고민하던 중이었다. 일하는곳이 100%캐네디언 상대 직업이라 경험이 많아도 영어가 필수이고 주인이 2세여서 어느정도 영어로 소통이 가능해야 한다. 그리고 워낙 주인이 까다로와서 사람 구하는 부분에 여러가지 스트래스가 오기도한다. 그런데 꼭 필요한 자리에 사람이 비고 구하는중에 잘 안돼어서 그것의 여파가 나에게 오니까 너무나 고민이 되었다. 어젠 주님께 기도하며 왜 이런 어려움이 자주 생기는 겁니까 정말 주님 할일이 너무 많은데요...그리고 영적인 일에 투자하고 싶구요...혼자서 주님께 호소하고 말씀을 보면서 지금 처한 나의 상황에 합당한 말씀을 찿고 있었다. 결국 지쳐서 잠이 들어버렷고 오늘 새벽에 목사님을 통하여 말씀하여 주셧다.
아 맞아...이미 주님은 나에게 모든걸 주셨잖아.. 이건 가나안에 가서 싸워서 취해야할 기도제목들이야... 감사하며 방해하는것들 대적하며 감사하면서 기도하고 나가면 주님이 주실거야... 감사하지 못하고 담대하게 믿음으로 나가지 못하는게 문제지... 믿음이지 결국은 나의 믿음인거야.. 믿음으로 취해야 할것들...
여러가지 있지만 믿음으로 구하고 믿음으로 나가냐 하는 난관들 주님이 주실것 믿고 강하게 나가야 하는것들 ..기도하며 나가야하는 문제들...생각해보았다. 어쩌면 사소하고 적은 문제 이지만 이런것에서 감사하고 기도하며 믿음으로 나가야 하는것이 주님의 마음이란걸 생각하게 한다.
주님! 나에게 갈렙같은 믿음이 평생 있도록 이끌어주소서... 주님의 강권하심이 필요합니다... 세상에서 예수이름으로 믿음으로 취할것을 취하도록 그리고 감사하며 날마다 살아가도록 긍정적인 마인드를 부어주소서... 주님, 평생 나의 삶에 감사만 샘물처럼 솟아나도록 관섭하여 주시옵소서...예수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언제나 항상 감사 드려요....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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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2014-06-02 민정기 목사[신고]
권사님 항상 전한 말씀의 핵심을 잘 정리하시고 기억하십니다.
저보다 더 제 말씀을 잘 기억하시는 것 같아요.
언제나 듣는 말씀 가운데 더욱 영적 성장이 넘칠줄로 믿습니다.
권사님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