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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전한 중보자...

      날짜 : 2014. 06. 06  글쓴이 : 서윤정

      조회수 : 4612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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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백성이 모세와 아론에게 몰려들어 불평하자, 모세와 아론은 회막쪽으로 몸을 돌렸읍니다. 그러자 구름이 장막을 덮고,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났읍니다.
          민수기16:42 (쉬운성경)

          불평하는 사람들은 늘 불평하고 지칠줄모른다.
          우리가 살다보면 정말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는데 많이 사람들이
          불평하고 나역시 나도 모르게 불평하는 모습을 쉽게 볼수 있다.

          여기 완악하기 조차 보이는 이스라엘 사람들은 모세와 아론을 향해 계속 지칠줄 모르고 불평한다.
          자기가 옹호하던 고라와 제단불을 같이 드리던 2백 오십명이나 여호와의 불로 죽었는데도 여전히 하나님께 반항하고 모세와 아론에게 불평한다.
          말하자면 하나님께 전적으로 발악하는 마귀의 모습이라고 본다....
          마귀의 계획은 이토록 치열하고 죽음으로 지옥으로 이끈다.

          지옥에 떨어질줄알고도 발악하는모습...
          갑자기 말씀을 듣는데 이단 단체들이 생각났다.
          들어가면 빠져 나올줄 모르는 이단에 속한 사람들...
          38년동안 고라라는 인간은 지도자를 세웠더니 백성을 하나님을 섬기도록
          인도한게 아니라 사람을 섬기도록 즉 자기사람 만드는데 성공한것이다..
          무서운 일이다.

          지도자와 옆에 따르는 사람들이 죽는 모습을 보고도 지치지않고 모세와 아론에게 불평한다.
          결국 하나님이 화가 나셔서 순식간에 싸그리 없애 버리려 재앙이 일어난다.
          그 재앙때문에 만 사천칠백 명이 더 죽었다.
          무지한 인간들...
          마귀는 이렇게 지독하다.
          끝까지 지옥에 데려가려고 온힘을 쓴다는거 그걸 알고 있나..
          하나님을 따르지 않고 인간을 따르는 사람들의 참패는 선명하다.

          그러한 상황속에서도 땅에 엎드려 기도하고 백성들의 죄를 씻는 예식을 행하게 하는 
        2. 모세의 모습에서 참 중보자 예수님의 모습을 본다.

          오늘 새벽에 목사님이 말씀하시는데 난 눈물이 났다.
          "우리도 이렇게 모세와 같이 기도해야 합니다.
          열악하고 하나님의 분노를 이르키는 자들 속에 있어도 그들을 향해
          궁휼과 자비가 임하도록 중보하는 그런 중보자가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이 그러셨죠...."
          도전을 주셨다....

          이번에 6월에 토론토에는 대대적으로 세계에서 가장 큰 게이 퍼레이드가 열린다고 한다.
          아 가슴이 아프다. 너무 슬프다.
          목사님께서 기도해야 한다고 말씀하신다.
          오늘도 저들을 향해 , 하나님을 정면으로 대적하는 저들을 향해 그래도 하나님이 궁휼과
        3. 자비를 배푸셔서 구원받고 회개하고 돌아오는 영혼들이 많아지도록 중보한다.
          이 행사가 무산되어 버린다면 얼마나 좋을까.

          마귀가 판을 치는 세상이다
          정말로 깨어 있어야한다.
          정신 차려야 한다.
          베드로사도도 정신을 차리고 깨어서 기도하라고 말씀하셨다
          세상문화와 조금도 섞이면 안됀다.
          지금은 깨어 있어야하는 마지막의 마지막 때란걸 기억하여야한다.
          싸울때가 아니다 .
          인터넷에서 시간을 허비 할때가 아니란 것이다.
          감정을 다스려야 한다. 감정은 믿음이 아니다.
          정말로 나자신의 정체성을 알고 예수님의 구속의 반석위에
          나의 믿음을 구축해 나가야 한다.
          사람들과 예수안에서 화목하고
          날마다 말씀에 순종하고 기도에 깨어 있어야 된다고 본다.

          여기 토론토에 6월은 최악의 달이고 잔인한 달이라고 혼자 생각해본다.
          오 주여..

          주님 기도합니다.
          더욱더 깨어서 기도하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소서..
          세상의 완악함에 굴복하지않고 궁휼히 여기는 마음을 부어 주소서
          하나님의 백성이 돌아오도록 중보하는 마음 더하여 주소서
          예수님의 간절하셧던 그 마음이 필요합니다.
          난 할수 없읍니다..성령님 주님의 마음 부어주소서
          그런 마음으로 중보하는 중보자 되게 이끄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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