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이 모세와 아론에게 몰려들어 불평하자, 모세와 아론은 회막쪽으로 몸을 돌렸읍니다. 그러자 구름이 장막을 덮고,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났읍니다.
민수기16:42 (쉬운성경)
불평하는 사람들은 늘 불평하고 지칠줄모른다.
우리가 살다보면 정말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는데 많이 사람들이
불평하고 나역시 나도 모르게 불평하는 모습을 쉽게 볼수 있다.
여기 완악하기 조차 보이는 이스라엘 사람들은 모세와 아론을 향해 계속 지칠줄 모르고 불평한다.
자기가 옹호하던 고라와 제단불을 같이 드리던 2백 오십명이나 여호와의 불로 죽었는데도 여전히 하나님께 반항하고 모세와 아론에게 불평한다.
말하자면 하나님께 전적으로 발악하는 마귀의 모습이라고 본다....
마귀의 계획은 이토록 치열하고 죽음으로 지옥으로 이끈다.
지옥에 떨어질줄알고도 발악하는모습...
갑자기 말씀을 듣는데 이단 단체들이 생각났다.
들어가면 빠져 나올줄 모르는 이단에 속한 사람들...
38년동안 고라라는 인간은 지도자를 세웠더니 백성을 하나님을 섬기도록
인도한게 아니라 사람을 섬기도록 즉 자기사람 만드는데 성공한것이다..
무서운 일이다.
지도자와 옆에 따르는 사람들이 죽는 모습을 보고도 지치지않고 모세와 아론에게 불평한다.
결국 하나님이 화가 나셔서 순식간에 싸그리 없애 버리려 재앙이 일어난다.
그 재앙때문에 만 사천칠백 명이 더 죽었다.
무지한 인간들...
마귀는 이렇게 지독하다.
끝까지 지옥에 데려가려고 온힘을 쓴다는거 그걸 알고 있나..
하나님을 따르지 않고 인간을 따르는 사람들의 참패는 선명하다.
그러한 상황속에서도 땅에 엎드려 기도하고 백성들의 죄를 씻는 예식을 행하게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