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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님이 원하시는 리더쉽~~~

      날짜 : 2014. 06. 08  글쓴이 : 서윤정

      조회수 : 3989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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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백 성에게서 멀리 떨어져 있어라.
        내가 그들을 순식간에 없애 버릴 것이다."
        그 말씀을 듣고 모세와 아론은 땅에 엎드렸습니다.
        모세가 아론에게 말했습니다.
        "향로를 가져와서 재단 위에 불을 향로에 담고, 거기에 향을 피우십시오. 급히 백성에게 가서 그들의 죄를 씻는 예식을 행하십시오.
        여호와께서 백성에게 노하셨읍니다.
        이미 재앙이 시작 되었읍니다.
        "민:45-46 (쉬운성경)

        어제 금요예배때와 새벽에 목사님이 말씀하시기를 모세와 아론이 범죄한 백성들을 사그리 순식간에 죽이시려는 하나님의 명령에 모세와 아론은 리더로서 급히 땅에 엎드려 기도한다......

        긴박한 상황 속에서도 백성을 위하여 기도하는 모세와 아론...
        그 모습에 완전 감동이 온다..
        처절한 상황 속에서도 주님의 음성을듣는 모세,
        아론에게 지시하는 그모습 ...

        그리고 아론의 순종....
        백성에게로 급히 달려가 죄를 씻는 예식을 감행 하므로, 모두 다 죽을것을 면하게 하는 사건 사건들을 보면서 목사님께서 드라마틱 하게 설명 하시는데 계속 속에서 눈물이 솟았다..

        어젠 계속 운전을 하는데도 생각나면서 눈물이 줄줄 흘러 내렸다...

        목사님도 이 장면을 묵상하는데 계속 눈물이 났다고 하신다.
        예수님이 우리를 위하여 피흘리시는 장면이 오버랩 되었기 때문이라고 하셨다.

        여기서 진정 리더의 모습을 또 본다.

        급박한 상황이라도 주어진 짧은 순간이라도
        백성을 위하여 주님만 의지하고 주님께
        기도하는 모습,
        주님의 지시를 기다리는 모습...
        이것에 깊은 감동이 왔다.

        그리고 백성에게 자신들의 지도자 고라를 죽였다고 돌을 던지고..
        돌에 맞은 멍들었을 모습으로 예수님 심장을 갖고 달려가는 아론의 그 모습은 지금 우리를 죄가운데 버려져 죽어가는 영혼들을 구원 하시려 오신 예수님의 열정이 아닌가 말씀을 들으며 그래서 더 깊히 은혜가 밀려왔다.

        아 예수님. ..감사합니다...
        절로 내 안에서 터져 나오는 음성...
        정말이지 우리안에는 선한것이 없음을 이스라엘 백성을 보면서 느낀다.

        어쩌면 우리가 더 주님께 가까히 갈수록 주님은 완악한 인간들의 속성을 계속 보여주시고 더 나의 모습을 보여주신다고 생각한다.

        정말 하나님의 은혜가 없다면 지금의 내가 존재 할까...실제로 성령께서 나의 모습을 보게 하실때 우린 납짝 엎드릴수 밖에 없다.

        오 주님 내안에 선한것이 없습니다. ..
        계속 성령님은 하나님의 은혜없이는 살수없는 나 임을 고백하게 한다.

        모세와 아론은 어떻게 하나님께 사로 잡혔을까..
        성령 안에서 끊임없이 하나님과 교제하고 예배 하고...하나님과 일치가 되어 살아가므로 온전히 자신을 낯추며 주님께 엎드리므로 주님이 지시하심을 들으며 살았다고 본다.

        리더의 모습...중보자의 마음...
        모세와 아론에게서 많이 배운다..
        인간들은 하나님의 은혜없이 살수없는 것이고 인간들의 속성이 얼마나 악한지 성령님은 끊임없이 계시하실것이다.

        어제 사랑하는 집사님이 보내신 폐션 오브 크라이트의 주인공 예수님를 담당한 짐 카비젤의 간증을 보면서 너무 감동과 은혜가 밀려 왔다.
        거기서 짐 카비젤은 이런 말을한다.

        "사람들은 자유가 자기가 원하는 대로 하는것이라고 생각 합나다.
        아뇨, 자유란 자기에게 주어진 재능과 할일들을 하나님을 위해 일하는것 입니다 "

        그래 우리에게 주님은 자유의지를 주셨다..
        인간들은 자기감정 원하는대로 써버리고 더욱더 악하여 져만 간다.
        아 이럴 때 일수록 우린 더 정신을 차리고 기도해야만 나의 모습을 볼수있다..

        그래야 모세와 아론처럼 급하고 각박한 상황 속에서도 영혼들을 사랑할수 있고 저들을 위해 긴박한 기도를 드릴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 저들은 저들의 죄를 알지 못하나이다.
        저들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예수님과 스데반의 기도가 들리는가...

        오 주님 저에게 모세와 아론같은 리더의 모습이 있도록 도와 주소서...
        내 감정 내 뜻이 아니고 하나님의 뜻을 알고 행하도록 늘 끊임없이 기도하고 기도하게 이끄소서...
        날마다 내가 나의 속성을 보게 하소서..
        나에게 선한것이 없나이다...
        성령님 계시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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