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38,43,44장 창 49:8~12
창세기의
야곱의 아들 요셉에 대해 생각하다가
예수님의 족보를 이은 유다가 생각났다
요셉이 아니고 왜 요셉의 네째형인 유다였을까...
말씀을 찾아 읽으며 좀더 확실하게 알고 싶어졌다
바로 그날 지지난주 금요일 심야예배
목사님설교가 유다에 대한 말씀이었다
하나님의 역사하심에 넘 감사했다 ^^
하나님의 뜻대로의 은혜라는 설교제목으로
모든것은 하나님의 전적인 주권에 의한 결정이고
은혜라는 말씀이었다
정말 너무도 많은 은혜의 말씀이었지만...
지금은 유다에 꽂혀있고 ^^
유다에 대해 더 깊이 알고싶어서
작년에 목사님설교하신것 중에
야곱의 축복 2가 생각나서 찾아 다시 듣게되었다
그때 그 설교중에 요셉과 유다에 대해서
함께 비교 설명하는 말씀은 처음이었고
엄청 감동이었고 은혜받았던 기억이 있었다
유다의 죄악과 회개
그로 인한 죄사함의 은혜
두 아들의 죽음으로 아버지야곱을 이해하는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게된 유다
자신을 내어드릴만큼 커져버린
십자가사랑을 알게된 유다
가족을 회복시키는 통로가 되고
결국 예수님의 혈통을 잇게되는
영광과 축복을 누리게 되었다는 말씀이었다
그런데 사실 다 잊고있었는데
왜 지금 다시 유다에 대해 하나님이 내게
생각하게 하시는지 궁금해졌다
유다를 묵상하면 할수록
회개할 수 있다는것이
가장 큰 축복이라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어떤모습으로 살아가느냐는
그리 중요하지 않은것 같다
지금 어떤 심령의 상태인가가
영원한 인생을 결정하고
결국 이기는자가 되는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요셉의 축복은 어려워도
유다의 축복은 누구든지 얻을 수 있고
또 얻어야만 하는것 아닌가...
그것이 구원의 축복인것 같다
난 다행히 죄인이라^^
날마다 회개할 수 있고
죄사함을 얻을 수 있고
날마다 주시는 은혜로
하나님의 혈통에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수 있는 축복을 누릴수 있다
오직 은혜로만 가능한
회개할 수있는 축복을
날마다 날마다 누릴 수 있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