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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다의 회개와 축복 2

      날짜 : 2014. 06. 12  글쓴이 : ParkInhee

      조회수 : 3856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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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월 첫날 주일날
        하나님의 뜻대로의 은혜가 있었다 ^^
        이유는 짐작할 수도 있지만서도
        어쨌든 주일예배 가운데 
        알수없는 감동과 은혜의 강물이 흘렀다  
        알수없는 눈물도...
        아는자매도 그 날 같은 경험을 했다고 했다

        다음날 새벽기도 가운데 
        회개하는 은혜와 축복으로 이어졌다
        속이 별로 안좋아서 기도하는데
        난 건강에 좋지 않은줄 알면서도
        절제하지 않고 너무도 그냥 
        먹고 마셨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중에 제일이 커피였다
        너무도 오랬동안 좋아하고 사랑했던것이
        처음으로 주님께 죄송한 생각이 들었다
        별것 아닌것이 아니었다
        내 몸을 너무도 내 것처럼 
        당연하게 여겼다는 마음이 들었을때 
        심령깊은곳에서 부터 회개하는 마음이 밀려왔다

        난 주님이 정말 원하신다면
        커피를 끊겠다고 
        도와달라고 기도해버렸다  에구...
        주님은 바로 응답해 주셨다
        정말로 그날부터 커피를 마시지 않게 되었다
        믿기지않는 일이지만 

        이젠 알게되었다
        주님은 내 몸과 내 심령을 
        더 깊이 간섭하시기 원하신다는 사실을...

        진심으로 회개하는 심령을 
        너무도 원하신다는 것도...
        회개할 수 있는 축복을 주신 좋으신 하나님
        모든것 주님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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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3)

    • 2014-06-15  서윤정  [신고]

      에고..그 커피 내가 산것 인데^^
      몸이 약해보이지만 강인해 보이는 인희 집사남^^
      절재 해야 겠어용...주를 위하여^^

      난 아무리 먹어도 괜찬은디...ㅋㅋㅋ
      그래서 오히려 자제해야 되죠.
      주를 위하여..ㅎㅎ
      나와 우리 사라집사님은 커피대장인데...

      주안에서 승리하세용♤♤♤


      2014-06-15  ParkInhee  [신고]

      사명은 각자요 구할것은 충성이라나...^^
      권사님.. 오늘은 좋아하시는 커피 제가 사드릴께요
      또 쏟지는 마세요 지난주 처럼 ...ㅋㅋㅋㅋ

    • 2014-06-15  서윤정  [신고]

      앗 딱 걸렷네요...^^
      커피를 잘쏟아서 장로님이 알고
      누가 그랫는지 벌써 알아차리고...ㅎㅎ
      그러나 이제 포기햇죠...
      그냥 커피 마실때 마다
      젊잖게 한마디
      조심해...ㅋㅋ
      암튼 오늘 커피 잘 마셧어요...
      안 쏟고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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