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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를 위로 하시는 하나님~~~

      날짜 : 2014. 06. 16  글쓴이 : 서윤정

      조회수 : 3800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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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과 아버지를 찬송합니다.
        그분은 인자하신 아버지이시며, 모든 위로의 아버지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여러 가지 환란을 당할때 위로해 주셔서,
        우리가 하나님께 받은 위로로써
        여러 환란을 당한 사람들을 위로할수 있게
        하셨읍니다.고후1:3-4 (쉬운성경)

        세상엔 슬픈 기억의 사람들이 많다.
        상실한 사람들...즉 잘 믿는 사람들도 사고로 아내를 잃고 남편을 잃고,
        자녀를 잃기도 하고, 자녀들이 태어날때부터
        저능아 이거나 청각장애, 자폐아를 갖고 태어 나기도하다.
        어쩌면 물질이 없어서 고민중에 고통중에 있는 자들도 있고,
         시험에 떨어져 실망에 빠진이들이 헤어 나오질 못하기도한다....

        이모든 현실 위에 우리가 살아 가면서 우리 믿는 자들은
        어떻게 믿음으로 살아가야 하나. .생각하게 ...한다
        모든사람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하나님의 사랑이 필요하다.

        바울은 하나님은 위로의 하나님, 자비의 하나님 이시라고
        하나님을 찬송 하라고 권면하고 있다.
        정말 살면서 느끼지만 위로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면,
        참 마음이 평안해지고 남을 진실로 위로하게된다.

        어제 토요일 새벽 후에는 특별한 친교시간을 가졋다.
        우리교회 다니시는 분은 아니지만 우리 교회 집사님을 통해 알게되어 
        새벽에만 나오시는 집사님이 계신다.
        우리교회 새벽예배에 와서 큰은혜를 받고 영혼이 회복되고 기도가 회복되어
        너무나 감사하여서 어제 새벽에 나오시는 모든 식구들의 아침을 거나하게 내셨다.

        같이 아침을 먹으면서 옆에 앉아 대화 나누는데 그러신다...
        우리 딸이 청각장애여요...기도해 주세요...
        그러나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딸이예요...
        목사님과 사모님께도 기도부탁하신다.
        아 갑자기 잠시 슬픔이...동시에 대단하게 느껴지기도...
        그러나 그런 현실에 자유하시는 집사님....
        본인의 부끄러움을 밝게 이야기하며 사진도 보여주고
        하는 집사님에게 감사가 밀려왔다...

        이분이 지금은 밝고 즐겁지만 처음에 아이가 청각장애를 발견 했을때
        얼마나 가슴이 찢어졌을까...생각하니 마음이 뭉쿨해졌다.
        아무도 이분의 아픔을 모르리라..
        오직 주님만이 치유하시고 위로하시고 기쁨을 주신다고 본다.
        이제 예수안에서 초월하셔서 스스럼 없이 말하고 기도까지 부탁하는
        단계에 이르렀으니 얼마나 감사한가...
        주님이 하신것이다.

        이렇게 주님은 위로의 하나님이 되신다.
        주님은 우리가 주님을 의지할때 함께 가시길 원하신다.
        언제는 남편이 전도 갔다와서 묵묵히 앉아 있었다.
        왜그래....오늘 전도에 몇명 나왔어? 했더니
        씩 웃으면서 주님과 같이 둘이서 했지..그런다..ㅎㅎ
        유머감각이 있는 남편은 가끔 소리없이 미소짓게 한다..
        맞어 ...혼자가 아니야 ... 늘 주님과 함께 가는거야...

        오늘 감사하는 마음이 내마음에 넘쳐난다..
        여러가지로 감사한다...
        오늘 우리 순에서는 젊은 집사님들이 완전 마음을 열고 대화를 이어갔다.
        젊고 이쁜 집사님들....같이 본인들의 고민들을 나누고 중보하면서,
        같이 공부하는 가운데 한분이 간증하면서 고백하니까
        모든 집사님들이 마음문을 활짝열고 고백하는 그리고 중보하는 시간들이 있었다...

        너무나 감사하고 귀하다...
        이런 분들과 신앙생활 하게 하신 주님께 너무 감사드린다.
        모임중에 나누면서 어떻게 순원들을 위해 중보해야 할지 가정마다 기도 방향을 잡아 주셧다.
        그리고 중요한것은 모두에게 하나님께서 가장 베스트의 것을 가정마다 주신것에 감사하는것
        이것이 또한 중요한 기도제목이라고 생각해봤다.

        주님 , 나에게 더욱 중보하게 힘주시고
        더욱 영혼들을 사랑하게 주님의 마음을 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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