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날, 요한은 자기에게 오시는 예수님을 보고
이렇게 말했읍니다.
"보십시오. 세상 죄를 지고 가시는
하나님의 어린양이십니다.
요1:29 (쉬운성경)
요즘 우리교회는 아이티 단기선교와 캐나다 원주민 단기선교로 열심히
펀드라이징과 훈련과 준비에 한창이다.
열심히 하는 청년들에게 감사하고 응원하지만 모두들 이것으로 말미암아
선교의 핵심을 놓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다.
우리가 선교의 핵심을 놓치고 사역에 집중하고 열심이다 보면
공허감이 오기 때문이다.
그것은 예수님과 친밀함보다도 내가 사역에 쓰임 받는것이
그것이 주님의 뜻이라고 착각하였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우리를 자신의 연인같이 사랑하셨다고
아가서에 보면 절절히 나와있다....
우린 그렇게 예수님을 사랑해야하고
그렇게 우리주님과 친밀해 져야 한다.
그래야 우리에게 공허감이 없다.
그래서 우린 늘 사역보다도 예수님께 촟점이 맟추어 져야하고
주님과 친밀한 교제를 조금도 미루거나 놓치면 안된다.
선교 메세지의 핵심은 치유사역이나 구원, 여러가지 있지만
세상죄를 지고가는 어린양을 가르치기위함이다.
*우리죄를 위하여 화목제물이 되신 예수님을 가르치고 증거해야한다.*
그래서 우리는 이것을 위해 치열하게 기도해야하고 더 깊히 주님을 알기위해
열심히 기도하므로 주님과 친밀한 교제 가운데 들어가야 한다고 본다.
내가 제대로 화목제물에 대해 알지못하고
나의 모든죄를 위해 화목제물이 되신 예수님을 어떻게 소개 할수 있겠나.
그래서 많은 청년들이 단기선교를 갔다와도
기록만 찬란하지 맹숭맹숭 신앙생활 하는 것이다.
정말 우린 나의 죄의 문제를 해결하여 주시려고
화목 제물이 되신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을 증거해야한다.
그러기위해서 우린 기도의 훈련을 받아야 하는것이다.
기도해야 깊히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되고 경험하게 된다
교회에서 선교비 마련하느라 장터가 되는 것에 난 절대 반대다.
물론 음악회나 여러가지 펀드라이징도 중요하고 아름다운 일이지만 ...
그것이 너무 확대되는것은 아닌것 같다.
그런것에 시간들을 허비 하는것 보다 더 모여서 기도하고
기도에 더 투자하고 애쓰는 모습이 중요하다.
더 많이 새벽에 나와서 기도하도록 육신을 굴복시켜야 한다.
우리의 그런 모습을 하나님이 보시고 주님이 일하시는 것이다.
너무나 많은 청년들이 단기선교 간다고 열심을 부리지만
막상 기도의 자리에는 없는 모습들이 날 안타깝게 하고 속상하게한다.
선교는 누가 하는것인가 내가 하는가 아니면 주님이 하는것인가.
주님이 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기도해야 하는것이다.
기도해야 영혼들이 궁휼함이 오고 사랑이 간다.
누군 기도하고 누군 떠나고 그것이 아니다.
기도로 철저하게 준비해야 그곳의 영혼들이 돌아오도록
주님이 일하신다.
주님은 우리에게 세상죄를 지고 가는 어린양 이심을
증거하도록 우리에게 맡기셨다.
너무나 세상는 악하다
그래서 죄악이 하늘을 치솟는다.
믿는사람들이 증거하지 않으면 세상에는 모르고
죽어가는 영혼들이 너무나 많다.
그래서 우린 선교의 핵심을 알아야한다
무엇이 본질인가....
예수님께서 우리를위하여 속죄제물, 화목제물이 되셔서
우리를 속죄하신것을 담대히 알려야 하는것이다.
예수님의 생명으로 우리죄를 용서해 주신것이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메세지이고
이것을 위해 기도에 투자해야 한다.
펀드라이징니나 어떤 선교비를 위한행사가
영혼들을 변화시키는게 아니다.
선교의 핵심을 바로알고 기도하며 나아가는것이 중요하다.
예수님께서 나를 위해 나에게 어떻게 하셨는가가 중요한게 아니라,
하나님의 어린양 이것을 선포하는게 목적이다.
세상죄를 지고가는어린양...나의 죄를 지고
나를 속죄하신 예수님 이것을 증거하는것이다... 오 주님!
주님 우리가 더 깊히 주님을 알기를 원합니다.
주님과 날마다 친밀하게 교제하길 원합니다.
주님,
그무엇보다도 주님을 더 사랑하고 주님이
나의 죄를 위해 죽으심에 감사하여 그것을
내 일평생 선포하게 하소서
그것의 중요성을 알고 나아가게 하소서.
급합니다 주님,
세상죄를 지고 가는 어린양 예수를 세상이
알도록 구속받은 우리를 통해 세상에 알리소서
선포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