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서 비를 내리듯 양식을 내려 줄 터이니, 백성들이 날마다 나가서
그 날에 필요한 양식을 거두도록 하여라.
내가 이 일로 백성들이 내가 가르친 대로 하는지, 하지 않은지를 시험하여 볼것이다.
출16:4 (쉬운성경)
...
이스라엘 백성이 먹을것을 달라고 모세와 아론에게 원망했을때 여호와 께서 모세에게 즉시 말씀하시며 만나를 주시는 장면이다.
오늘 새벽에 목사님께서 민수기의 발람의 사건을
말씀하시며 만나에 대해 잠깐 말씀하시는데 난 이귀절에 은혜가 스며 들었다.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 즉 만나는 매일 하늘에서 떨어집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수고하고 움직이지 않으면 먹을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의 의지와 수고가 필요합니다.
매일 우리가 성경을 보고 예배를 드리러 나오는 헌신이 중요합니다.
예배는 순종입니다.
예배는 우리의 의지를 하나님께 드리는 순종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이 말씀하십니다.....
매일 매일 하늘에서 말씀이 떨어지고 있지만 우리가 의지를 사용하여 수고하지 않으면 먹을수 없읍니다....."
말씀을 듣는데 만나의 중요성이 부각되어 왔다.
맞아.. 내 몸을 쳐서 복종시켜 기도해야하고,
내 몸을 움직여서 성경을 늘 읽어야하고 예배를 드려야 해...
그래야 우리가 하나님이 정하신 말씀을 들을수가 있는것이야...
날마다 주님은 우리에게 말씀을 주신다.
난 그래서 큐티 타임을 좋아한다.
예배에 갈때도 늘 설렌다.
오늘은 무슨 말씀을 주실까...?
그래서 교회가는것이 기쁨인것 같고 갈때마다 무언가 새로와 지는 샘솟는 기쁨이 있다.
우리에게 언제나 주님이 함께 하셔서 말씀하여 주시지만 우리가 기도하고 말씀읽고 예배하기를 수고하지 않으면, 도무지 말씀을 들을수가 없고 맹숭맹숭 남이 하니까 따라하고, 기도하면 되는것을 보니까 따라다니는 방청객이 되고 있는 것이다.
수고 해야한다.
기도의 수고, 말씀을 배우고자 하는 노력, 의지,
예배를 우선시하고 특히 주일예배는 생명보다 귀하게 여기는 헌신이 필요하다.
그리고 모든 영적인 모임 모든 예배에 빠지지않고 수고하고 노력할때, 어느새 말씀이 나의 삶의 중심이 되고, 모든것을 누릴수 있는 여유가 생기는것이고, 복의 통로가 되어 간다고 생각해본다.
예수님이 이땅에 오셔서 3년동안 수고와 땀을 흘리시고 우리를 가르치시고 어떻게 예배하여야 하는지 가르치셨다.
우물가의 여인 에게 가르치신 것 처럼..
진정과 신령으로 예배하는자..그런자를 찿으신다고...
진정과 신령으로...말씀에 순종하는자가 아닌가
오늘 목사님이 말씀하시는데 공감이 왔다.
주님 감사드려요..
언제나 주님의 음성을 듣기를
소망합니다.
말씀하여 주소서...
주님을 찬양합니다.
날마다 무수히 떨어지는
만나속에서
내가 먹어야할
수고를 하게 하소서.
주님!
감사드려요.
말씀을 듣게하시고
깨닫는 지혜를 허락하시니
그저 말없이 감사하고
주님만 또 바라봅니다...
"네가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서 비를 내리듯 양식을 내려 줄 터이니, 백성들이 날마다 나가서
그 날에 필요한 양식을 거두도록 하여라.
내가 이 일로 백성들이 내가 가르친 대로 하는지, 하지 않은지를 시험하여 볼것이다.
출16:4 (쉬운성경)
...
이스라엘 백성이 먹을것을 달라고 모세와 아론에게 원망했을때 여호와 께서 모세에게 즉시 말씀하시며 만나를 주시는 장면이다.
오늘 새벽에 목사님께서 민수기의 발람의 사건을
말씀하시며 만나에 대해 잠깐 말씀하시는데 난 이귀절에 은혜가 스며 들었다.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 즉 만나는 매일 하늘에서 떨어집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수고하고 움직이지 않으면 먹을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의 의지와 수고가 필요합니다.
매일 우리가 성경을 보고 예배를 드리러 나오는 헌신이 중요합니다.
예배는 순종입니다.
예배는 우리의 의지를 하나님께 드리는 순종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이 말씀하십니다.....
매일 매일 하늘에서 말씀이 떨어지고 있지만 우리가 의지를 사용하여 수고하지 않으면 먹을수 없읍니다....."
말씀을 듣는데 만나의 중요성이 부각되어 왔다.
맞아.. 내 몸을 쳐서 복종시켜 기도해야하고,
내 몸을 움직여서 성경을 늘 읽어야하고 예배를 드려야 해...
그래야 우리가 하나님이 정하신 말씀을 들을수가 있는것이야...
날마다 주님은 우리에게 말씀을 주신다.
난 그래서 큐티 타임을 좋아한다.
예배에 갈때도 늘 설렌다.
오늘은 무슨 말씀을 주실까...?
그래서 교회가는것이 기쁨인것 같고 갈때마다 무언가 새로와 지는 샘솟는 기쁨이 있다.
우리에게 언제나 주님이 함께 하셔서 말씀하여 주시지만 우리가 기도하고 말씀읽고 예배하기를 수고하지 않으면, 도무지 말씀을 들을수가 없고 맹숭맹숭 남이 하니까 따라하고, 기도하면 되는것을 보니까 따라다니는 방청객이 되고 있는 것이다.
수고 해야한다.
기도의 수고, 말씀을 배우고자 하는 노력, 의지,
예배를 우선시하고 특히 주일예배는 생명보다 귀하게 여기는 헌신이 필요하다.
그리고 모든 영적인 모임 모든 예배에 빠지지않고 수고하고 노력할때, 어느새 말씀이 나의 삶의 중심이 되고, 모든것을 누릴수 있는 여유가 생기는것이고, 복의 통로가 되어 간다고 생각해본다.
예수님이 이땅에 오셔서 3년동안 수고와 땀을 흘리시고 우리를 가르치시고 어떻게 예배하여야 하는지 가르치셨다.
우물가의 여인 에게 가르치신 것 처럼..
진정과 신령으로 예배하는자..그런자를 찿으신다고...
진정과 신령으로...말씀에 순종하는자가 아닌가
오늘 목사님이 말씀하시는데 공감이 왔다.
주님 감사드려요..
언제나 주님의 음성을 듣기를
소망합니다.
말씀하여 주소서...
주님을 찬양합니다.
날마다 무수히 떨어지는
만나속에서
내가 먹어야할
수고를 하게 하소서.
주님!
감사드려요.
말씀을 듣게하시고
깨닫는 지혜를 허락하시니
그저 말없이 감사하고
주님만 또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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