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은 가축떼를 많이 갖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야셀 땅과 길르앗 땅이 가축 떼를 치기에 좋다는 것을 알고,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과 백성의 지도자들에게 와서 말했읍니다.
".....우리를 좋게 여기신다면 이땅을 우리에게 주십시오. 요단 강을 건너지 않게 해 주십시오."
민32:1,2,5 (쉬운성경)
르우벤 지파와 갓지파는 하나님의 축복으로
부자가 되었다. 많은 가축떼를 가진 두 지파는
다시 요단강을건너 가나안에 들어가서 그곳에서 땅을 취하려고 전쟁하는것이 싫었고 고생스러웠던 것이고 광야에서 다시 고생스러움이 싫었던 것이고 지금 편안한 여기가 좋사오니 하고 모세에게 부탁하고 있다.
오늘 이 장면을 목사님께서 새벽에 말씀하시는데 나름 은혜가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물질이 많아지면 하나님 믿는것에 방해가 되고 우상이 되는것이 보인다.
그래서 주님도 돈이 우상이 되지 않도록 부탁 하셨고 물질이 있는곳에 네 마음도 있다고 하셨다.
성경엔 돈이 우상이 됨을 여러번 말하고 있다.
물질이냐 하나님이 냐..
정말 중요한 부분이다.
물론 공동체가 물질이 있어야 선교와 여러가지 일을 할수 있고, 불쌍한 영혼들도 도울수 있고 선교사도 후원하고 많은 일도 할수있다.
그러나 그것이 우리 영적 생활에 악이 된다면 오히려 물질이 없는게 축복이다.
그래서 오늘 목사님은 이런 말씀을 주셨다.
요셉처럼 풍성한 물질을 주셨을때 더 주님을 사모하고 주를 위해 영향력을 나타내고 물질을 누리며 살아가느냐...
아니면 물질 때문에 르우벤 지파처럼 가나안에 들어가기를 싫어하느냐 두가지가 나타난다고 말씀하시면서 물질 때문에 주님을 섬기는 일에 방해가 된다면 오히려 물질이 없는게 났다고 강조하셨다.
어떠한 상황에도 우리가 붙잡을수 있는것 은 나를 구원하신 주님, 죄인된 나를 보는 모습 , 십자가를 붙드는 일임을 말씀하시는데 공감이 되었다.
그래 우리에게 주신 축복이,물질이 아무리 많아도 초심을 잃지 않고 오직 나에게 배푸신 십자가의 은혜를 생각하면 그리고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신 예수님을 생각하면 어찌 함부로 살수 있겠나..
그래서 주님이 사랑 하시는 자는 고난과 고통을 통과해야 물질도 허락하시지 않나 생각해 본다.
많은 고생과 고난속에 치열한 기도의 투쟁속에서 놀라운 축복과 물질을 부어주시는 목사님과 성도님들도 큰물질 앞에서는 한없이 약해져 세상에 죄를 드러내고 마는 많은 사건들을 우린 눈으로 똑똑히 보면서 살아간다.
반면에 정말 주신 물질 요셉과 같이 세상에 영향력을 발휘하여 선교지에 고아원, 학교, 교회 등등을 세우며 여러가지 섬김으로 주신 물질을 유용하게 사용하시는 분들도 많다.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오직 우리에게 주어진 환경에서 최상의 하나님께 최선으로 살아가는것이 우리가 지금 주의 영광 위해 살아가는게 아닐까..
내가 사랑하는 집사님은 정말 온전히 주안에서 뒤집어 지고 주의 생명으로 살기 시작한 뒤부터는 그렇게 많은 물질 벌수 있는 환경을 저버리고 주님께 온전히 순종하며 기도하며 영혼들 위해 섬기며 사시는 분이 계시다.
그분이 만약에 물질의 욕심이 있다면 그렇게 돈 벌수 있고 아직 젊고 고은데 ,기도하고 영적생활에 치중하며 주님의 뜻과 때를 기다리고 계실까 싶다.
물론 남편은 일하시고 아이들도 일하고 생활에 큰 어려움은 없으시지만 그래도 예전보다 타이트한 것은 분명한것이기에 정말 믿음이 아니면 , 그리고 주님을 특별히 사랑하지 않으면 결정하기 힘든 부분이라 여겨진다.
물론 어느때나 주님이 일 주시면 할 생각은 있으시지만 예전같이 물질에 억메이는 생활에서 완전히 벗어난 부분이 대단한 믿음이라고 본다. 그래서 늘 더 기도하고 말씀보고 찬양하며 늘 주안에서 충만한 생활을 하신다.
문제는 내가 물질에 억메어 있느냐 아니면 예수님께 사로잡혀 있느냐 이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다 각자가 자신을 돌아보면 주안에서 자신을 볼수 있다고 본다.
조금이라도 마음이 가는것이 보이는 물질인가 주님인가...날마다 집어보며 주님께 사로잡히는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주님!
고맙고 감사합니다.
날마다 예수님만이 내마음을
사로 잡히게 하옵소서.
내마음에 불평과 감정이
괴롭히지 않도록 제거해
주옵소서.
주님이 나에게 배푸신
놀라운 생명이
나를 지배하게
하소서
날마다 죄를짓고 죄인이었던
나를
주님의 목숨으로 살리신걸
항상 기억하게 하소서. ..
주님
주님을 사랑합니다.
주님을 사랑합니다.
이 고백 밖에 주님께
드릴게 없습니다. .
주님 용서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