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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여 주님의 궁휼을 배푸소서....

      날짜 : 2014. 08. 12  글쓴이 : 서윤정

      조회수 : 4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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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세는 벧드올 맞은편 모압 땅 어느 골짜기에 묻혔는데 지금까지 그의 무덤이 어디에 있는지 아는 사람은 없읍니다 신 34:6 (쉬운성경)

        요새 서아프리카에 강타한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죽은 많은 의료진들 그리고 미국의 선교사 낸시와 켄트의 사건을보면서 솔직히 목이 매인다.

        주님과의 동행함...모세와같이
        주님을 사랑하여 자기가 가진 재능으로 주님을 위해 영혼들을 치료하다가 에볼라 바이러스에 전염되어 생사가 갈리는 상황을... 보면서 참으로 주님의 동행함이 이런 아름다움을 남기는 구나
        뼈아픈 감동이 스며든다.

        주님과의 동행함은 이런것이구나 새삼 알게 되었다.
        모세는 끝까지 주님과 동행한 장본인 이었다.
        하나님의 부르심...여기 의사인 낸시나 켄트나
        둘다 담대하게 주님의 부르심에 순응한 귀한 주님의 보배들임에,우리 크리스챤들의 자랑임에, 본이 됨에 너무 감사드린다.

        그러나 저들이 완전 치유되어 더 주님께 사용 되어지길 기도한다.

        하나님의 뜻은 어디에 있는가..
        중요한것은 우린 알수 없다는것이다
        예수님도 내 뜻대로 마옵시고 하나님의 뜻대로 되기를 원하옵나이다...이렇게 기도 하셨다.
        이 기도를 생각하며... 주님과 늘 동행하며 살아가는게 너무도 중요함을 느낀다.

        모세도 일평생 지도자로 살면서 불순종한 잘못도 있었지만 평생 주님과 동행하며 살았던 하나님의 선지자 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결국 세상에서 무덤이 남겨지지 않게 주님은 때가 차매 데려 가셨다.

        주님의 부르심이 있는자, 주님을 정말 사랑한다면 두분의 선교사들처럼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고 이렇게 끝까지 몸을 다바쳐 희생 하는게 진정 선교의 의미가 아닌가 다시금 생각해 보게 된다.

        주님
        감사드려요..
        주님의 뜻대로 살아갈수 있도록
        인도하소서..

        주님
        주님의 마음 다알지 못해도
        더 주님께 헌신하도록 이끄소서.

        주님
        주님을 향한 사랑이 나를 이끌게
        역사 하소서. ..

        주님이여
        날마다 주님을 뜨겁게 사랑하도록
        도우소서...

        주님
        두분의 의료 선교사
        낸시와 캔트에게 치유의 손길을 펴소서..
        치유해 주소서...
        감사합니다...
        늘 주님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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