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로그인
    • 우리에게 힘과 용기가 필요하다~

      날짜 : 2014. 08. 12  글쓴이 : 서윤정

      조회수 : 3497
      추천 : 0

      목록
      • 힘을 내고 용기를 가져서 내 종 모세가 너에게 준 모든 가르침을 빠짐없이 지키도록 하여라. 네가 그 가르침대로 행하며 왼쪽으로나 오른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그대로 지키면 하는 일 마다 다 잘 될 것이다. 수 1:7 (쉬운 성경)

        우리가 말씀을 지킬때 힘과 용기가 필요하다.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직접 말씀하시는 장면이 여호수아 1장에 기록 되어 있다.
        난 이 말씀을 읽을때마다 가슴이 뛴다.

        하나님께서 직접 1장 1절부터 9절까지 여호수아에게 말하고 10절부터 18절까지 여호수아가 백성의 지도자들에게 명령하고 백성들이 듣는다.
        너무나 주옥같은 말씀을 선명하게 선포하신다.

        계속 힘과 용기를 가지라고 하나님은 말씀하시고 백성들도 마지막절에 여호수아에게 힘과 용기를 가지라고 격려를 한다....

        우린 이 1장에서 많은걸 배우고 묵상할수 있다고 본다.
        우리 교회 원주민 선교를 떠난 청년들 중에 두명이 한국에서 신학 대학을 나왔다.
        두명의 청년에게 말씀을 영어로 증거하는 시간이 있다고 한다.
        둘다 온지 얼마안돼서 영어가 극히 부족한 상태여서 많이들 마음이 어려운 상태라고 전해왔다.
        그들에게 이 말씀이 필요하다는생각이 든다.
        강하고 담대하라...힘을 내고 용기를 내고... 본인이 의지를 사용하여 감당해야 한다고 본다.
        그러면 주님이 뒤에서 밀어 주시고 더 큰 힘과 용기가 부어 질 것이다.

        모든것은 주님이 하시는 것이다.
        우린 오직 주님의 그릇이고 통로임에 우리에게 필요한건 주님의 말씀이 주어졌으니 의지를 사용해 힘과 용기를 갖는 것이라 생각해 본다. 그리고 주님이 날 사랑하신것 같이
        영혼들을 사랑하는 마음만 있으면 모든게 가능하다고 본다.

        여기 말씀에서 주신것 같이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말씀에 서있는 자세가 우릴 담대하게 만든다.

        난 나의 영적생활을 보면 처음엔 장로교회에서 시작하고 대학동아리는 감리교에서 훈련 받았다.
        그리고 동생이 ccc 를 통해 순복음교회에 연결해 주어서 뜨겁게 기도하는걸 배우게 되었다.

        같이 모여 부르짖고 기도하고 소리내어 성경을 읽게 되면서 더 강력한 영적인 힘을 느끼곤 했다.
        누가 뭐래도 믿음만은 담대하게 나아갈수 있었다.

        우리 남편은 원래가 아주 차분하고 조용하고 소극적이고 순한 성격을 가졋다.
        그런데 영적생활 하면서 부터 날마다 크게 말씀을 읽고 부르짖는 기도를 배우고 부턴 어제부턴가 대단히 담대해 지고 강하게 변하고 있었다.
        만나는 사람들에게 전도하고 돌아다니며 전도하고 정말 변했다.

        무엇이 저사람을 저렇게 용기있게 강한 사람이 되게 했는가...
        물론 하나님이시다.
        그이면에 기도를 크게 부르짖으며 하고 말씀을 날마다 소리내어 읽은 것이 그를 담대하고 강하게 만들어 갔다고 믿는다.

        여기 여호수아 에서 하나님이 직접 나타나셔서 음성으로 여호수아에게 말씀해 주신다.
        "언제나 율법책에 씌어 있는 것을 입에서 떠나지 않게 밤낮으로
        소리 내어 읽어라. 그리하여 거기에 씌어 있는 모든 것을 잘 지킬 수 있도록 하여라.
        그러면 네가 하는 일이 다 잘 되고 또 성공할 것이다.
        힘을 내고 용기를 가져라. 내가 명령한 것을 기억하여라.
        두려워하지 마라. 네가 가는 곳마다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할 것이다."수 1:8,9 (쉬운성경)

        여기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여라...힘과 용기를 가져라.. 말씀을 소리내어 읽어라..말씀에 쓰여 진대로 지켜라. 내명령을 기억해라..
        두려워하지 마라.. 계속해서 우리의 의지를 사용해 하라고 하셧지 해주신다고 말씀하시지 않는다.

        그래서 우리가 의지를 사용해 밀고 나가는 용기가 필요한것이다. 말씀을 의지하고 믿고 달려갈때 주님은 더 크게 용기와 힘과 능력을 부어주시고 담대하게 하신다.

        우리에게 주님은 자유 의지를 주셨다.
        우리의 의지가 주님의 말씀에 붙어 있는것이 중요하다.
        여리고성이 소리를 내어 합심하여 부르짖었을때 여리고성이 와르르 무너진것을 기억하는가
        그래서 우린 기도할때 소리를 내어 기도하는것이 필요하다.
        그것이 여리고성 즉 마귀의 성을 무너뜨릴수 있는 무기임을 알수 있다.
        조용히 기도하는것도 너무 중요하지만 우리가 합심하여 부르짖는 기도는 마귀가 놀라서 떠나가 버린다.

        그래서 난 개인적으로 같이 기도할때 조용히 기도하면 답답함이 온다.
        용기를 내어 크게 기도하면 좋겟다 하고 아쉬움이 있다.
        크게 부르짖으면 주님이 더 부르짖을수 있게 도우신다는 것이다.

        어쨋든 영적생활은 마귀와의 싸움이고 나자신과의 싸움이다.
        이것에 담대함이 있으면 어딜가도 용기있는자 힘이있는 자가 될수 있다고 본다.
        우리 남편을 보면 정말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보게 된다.
        우리가 우리의 의지를 드려 크게 말씀을 읽고 부르짖고 지키도록 노력하면 하나님은 분명히 더 큰 용기와 힘을 부어 주시리라 믿는다..
        중요한건 내가 힘을내고 용기를 가지는 것이다.

        예수님
        오늘도 말씀을 통해서 다시금 깨닫습니다.
        다시금 힘과 용기를 내어서 주님께 나아갑니다.
        더욱 더 소리내어 말씀을 읽고 기도하며 주님의 말씀을
        지켜 나가며 살아가겠읍니다.

        나에게 더 큰 믿음을 허락하셔서
        담대하게 강하게 주님을 나타내며
        선포하며 지키며 살아가게 하소서.
        주님은 나의 하나님 나의 왕 나의 모든것 이십니다.
        아멘 아멘...

    신고하기

    • 추천 목록

    • 댓글(0)

    • 글을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