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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는 내가 사는것이 아니라...

      날짜 : 2014. 08. 28  글쓴이 : 서윤정

      조회수 : 4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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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에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이집트에서 노예로 있으면서 부끄러움을 당했다. 그러나 오늘날 내가 그 부끄러움을 없애 버리겠다."
        그래서 여호수아는 그 곳의 이름을 길갈이라고 불렀고,
         지금까지도 길갈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수5:9 (쉬운성경)

        길갈이라는 의미는 '굴려 보냈다, 굴리다' 라는 의미가 있다고 한다.
        말하자면 이제부터 이스라엘 민족이 이집트에서 노예로 있으면서 수치와 비난 조롱 모욕 모멸 힐책 등등
        모든 부끄러움을 멀리 멀리 내어 버렸다는 의미로' 길갈' 이라는 이름이 쓰여졋다고 생각한다.

        하나님 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 하신것 처럼
        "너희는 이집트에서 노예로 있으면서 부끄러움을 당했다 ....내가 그 부끄러움을 없애 버리겠다."
        강하게 말씀하시는 장면이다.
        그때 여호수아는 그 장소를 길갈이라고 명칭하고 이제 모든 수치 내어 버리고
        할례를 받으므로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다는 선택된 민족으로의 행보를 약속하고 선포하는 놀라운 장면이다.

        인간의 노예에서 해방되는 이 큰기쁨을 무엇에 비교할까...
        우리가 예수를 믿고 신앙고백하고 거듭남의 증표로 세례를 받고 이러한 과정에 우리 안에
        예수님을 모시고 새사람 되어 살아가는 이 기쁨은 어디에 비교 할것인가.

        그래서 세례 즉 침례가 중요하다.
        "이제는 내가 사는것이 아니라, 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입니다.
        내가 지금 내 몸 안에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셔서, 나를 구하시려고 자기 몸을 바치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으로 사는 것입니다." 갈2:20 (쉬운성경)
        이 고백이 우린의 삶이 되는 것이다.

        만약에 우리가 이 고백위에 내자신이 세워지지 않았고, 이 고백이 없이 세례 받으면 곤란하다.
        분명히 우린 예수님과 죽고 예수님과 부활하여 새 생명으로 살기를 믿음으로 고백하고 살기로
        선포하는 귀한 의식이기 때문이다.
        예전에 세례식 할때 물에서 나오면 예전 목사님이 나에게 영혼들을 붙들고 기도하시라고 시키셨다.
        그때 난 그들을 꼭 안고 이말씀 가지고 간절히 기도해 준것이 기억난다.
        그때는 거의 15명에서 20명 가까이 여름에 호숫가에서 침례를 받았었다.

        우리가 그동안 세상의 종으로 내멋대로 내생각 대로 살던 내가, 이제 예수님을 모시므로
        그를 믿는 믿음으로 살아가는, 이제 의의 종으로 하나님의 자녀로 살기를 선포 하는것이기에
        이 말씀은 너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스라엘 민족은 할례를 행한후 바로 유월절을 지켯다고 바로 5장 10절에 이어지고 있다.
        새벽에 할례와 유월절 그리고 세례와 성만찬 을 비유하여 구약과 신약을
        목사님이 말씀하시는데 많은것을 생각하게 했다.

        우리 믿는자는 그래서 주일에 예배에 나오는것이 너무도 중요하다.
        그래서 난 늘 주일 성수를 외친다. 정말 우리의 삶에 중요하다.
        교회와야 성만찬에 동참 할수 있지 않은가.
        이스라엘 민족이 유월절을 몸바쳐 지키고 지금도
        유태인들은 유월절을 철저히 지킨다.

        우리도 이와같이 주님의 피와 살을 기념하는 이 귀한 일에 정말 회개하며
        경건한 마음으로 지켜야 하고 임해야 한다고 본다.
        성찬식에 포도주와 찟겨진 빵...
        예수님의 피와 살...

        왜 예수님은 성만찬을 제자들과 마지막으로 나누면서 이것을 기념하라 명령하시고 가셨을까...
        내 생각에 그만큼 우리는 주님의 은혜를 잘 까먹고 살기 때문이 아닐까. ..
        우리가 정말 예수님이 흘리신 피와 찢겨진 몸을 생각하면 얼마나 우리가 감사하며
        예수를 증거하며 살아야할지 생각해 본다.

        누구나 예수를 믿으면 영생이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복을 누리는데. ..
        우린 정말 그곳의 가치를 두고 살아 가는지 늘 기억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그렇게 되려면 우린 세상에 나가서 부어주시는
        포도주가 되고 찢겨진 빵이 되어야하는데
        우린 정말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가...

        먼저 주님께 나자신을 드리는게 무엇인가.
        포도는 으깨어야 포도주가 만들어 진다.
        결국 나자신이 무너지고 부서져야 된다는 의미이다

        찢겨진 빵의 의미는 무엇인가..
        당신의 몸을 찟으시듯 우리도 주님이 원하시는 인품으로
        주님의 손으로 빚여져야 한다고 본다.
        그것은 주님과 날마다 친밀하고 올바른 관계속에서
        만들어져 가는것일게다.
        그래야 비로서 우리는 더욱 주님의 빛을 발할것이다..

        주님 ...
        오늘도 세상에 나아갑니다
        나 비록 약하고 부족하지만
        주님만 의지 합니다.

        주님이 날위해 부어주신 포도주..
        찢겨진 빵으로 살아가도록
        날 이끌어 주소서..

        내가 부서지고 내가 죽어져서
        주님의 생명이
        오늘도 나타나게 도와주소서..

        주님!
        예수님의 피외 살
        십자가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온몸 다해 주님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부족하지만 받으소서.
        변화시켜 주소서...
        Photo: 그때에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이집트에서 노예로 있으면서 부끄러움을 당했다. 그러나 오늘날 내가 그 부끄러움을 없애 버리겠다." 그래서 여호수아는 그 곳의 이름을 길갈이라고 불렀고, 지금까지도 길갈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수5:9 (쉬운성경)

길갈이라는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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