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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속의 말씀을 붙잡는자~~~

      날짜 : 2014. 09. 22  글쓴이 : 서윤정

      조회수 : 5042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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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서 그날, 모세는 나에게 '당신이 들어갔던 땅은
        당신의 땅이 될것이오.
        당신의 자녀가 그 땅을 영원토록 가지게 될 것이오. 당신이 나의 하나님 여호와를 온전히 믿었기 때문에 그 땅을 당신에게 주겠소' 라고 약속했습니다. 수14:9 (쉬운성경)

        여기 이야기는 갈렙이 가나안 정복후 여호수아에게 헤브론이란 성을 요청하는 장면이다.
        금욜날 예배 때와 토욜일 새기에 계속 목사님께서 갈렙의 이야기를 하시는데 하나님은 약속의 하나님이심을 강조 하시는데 감동이 왔다.

        그 약속의 말씀을 45년동안 붙잡고 85세가 된 노인이 된 갈렙.. 여전히 육신은 청년처럼 강건하여 여호와께서 오래전에 약속하셧던 *이 산지를 나에게 주소서 * 하고 여호수아에게 담대히 요청한다.

        비록 나이는 85세이지만 약속의 말씀을 붙잡았기에 영육으로 강건할수있고 용감할수 있다는 말씀에 공감이 된다.

        약속의 말씀을 붙잡는 삶은 하늘과 땅 차이이다.
        그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성경에 인물들을 보면 약속의 말씀을 붙잡는 자는 다들 뒤집어 졌다.
        우리도 약속의 말씀을 붙잡아야 한다.
        오늘도 재차 약속의 말씀을 갈렙같이 붙잡고 살아가야 한다고 목사님께서 강조하셨다.

        동감이다.
        성경에 기록된 말씀 ...여러가지 말씀이 나에게 레마로 올때 분명히 우리의 믿음은 커진다 .
        변화된 영적인 사람이 될수있다고 본다.
        갈렙처럼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고 강건하게 살수 있다고 본다.

        과연 그러나 약속의 말씀을 붙잡는 것이 쉬운 것인가...
        내 경우 알고 가르키는 것은 쉬운데 나의 일상생활에 적용시키는 일은 즉 주님을 드러내는 삶은 만만치 않음을 경험한다.

        나도 모르게 쉽게 판단하고 쉽게 정죄하는 나의 모습..그리고 아직도 부족한 영적인 게으름 이런것들이 보일때가 많아 보인다.
        물론 그래서 어떨땐 날 위해 기도한다. .
        내가 더 주님 앞에 내려놓는 작업을 위해...
        주님은 주를 위해 나의 삶을 내려놓으라고 하신다.

        우리가 나의 삶을 내려놓는일은 참으로 어렵고 가장 힘든일이다.
        이것은 단번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고 날마다 나의 삶의 일상생활에서 나 자아를내려 놓아야 하는 일들이기 때문인 것이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십자가에서 엄청난 댓가를 치루셨기에 우린 예수님을 믿으므로 단번에 구원은 이루어진다.
        그러나 우리의 일상 생활에서 구원을 나타내는 삶을 살기란 결코 쉽지 않은 것이다.

        그래서 성령을 의지하고 약속된 말씀을 붙잡아야한다.
        그리고 확실히 거듭나야 한다.
        우리가 구원의 확신이 있다면 성령을 부여하신다.
        분명히 예수님께서 성령을 받으라 하셨고 약속된 말씀이기 때문이다.
        구하고 믿으라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우리의삶에 어떻게 구원을 나타내야 할지 가르치시는 분은 성령님이시기 때문이다.

        약속된 말씀이 나에게 있고 믿어질때 우린 나의 모습을 주님께 내려놓고 주님과 연합하여 살아가는 삶을 즉 구원을 나타내며 살수있으리라 생각해 본다.

        주님
        나는 도무지 할수 없읍니다.
        성령님께서 도우셔야 합니다.
        내안에 잡다한 것들이 아직도 날 괴롭히고
        외부에서 많은 것들이 공격하고 있습니다.

        주님 갈렙과 같이 담대하고 오직 주님이
        약속하신 말씀을 붙들며 나가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그리하여 날마다
        예수님을 드러내는 삶을
        살아가게 이끄소서.
        말씀이 날 이끄는 건강한 삶이
        되게 하소서 인도하소서...
        Photo: 그래서 그날, 모세는 나에게 '당신이 들어갔던 땅은
당신의 땅이 될것이오.
당신의 자녀가 그 땅을 영원토록 가지게 될 것이오. 당신이 나의 하나님 여호와를 온전히 믿었기 때문에 그 땅을 당신에게 주겠소' 라고 약속했습니다. 수14:9 (쉬운성경)

여기 이야기는 갈렙이 가나안 정복후 여호수아에게 헤브론 이란 성을요청하는 장면이다.
금욜날 예배 때와 오늘 새기에 계속 갈렙의 이야기를 하시는데 하나님은 약속의 하나님이심을 강조 하시는데 감동이 왔다.

 그약속의 말씀을 45년동안 붙잡고 85세가 된 노인이된 갈렙.. 여전히 육신은 청년처럼 강건하여 여호와께서 오래전에 약속하셧던 *이 산지를 나에게 주소서 * 하고 여호수아에게 담대히 요청한다.

비록 나이는 85세이지만  약속의 말씀을 붙잡았기에 영육으로 강건할수있고 용감할수 있다는 말씀에 공감이 된다.

약속의 말씀을 붙잡는 삶은 하늘과 땅 차이이다.
그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성경에 인물들을 보면 약속의 말씀을 붙잡는 자는 다들 뒤집어 졌다.
우리도 약속의 말씀을 붙잡아야 한다.
오늘도 재차 약속의 말씀을 갈렙같이 붙잡고 살아가야 한다고 목사님께서 강조하셨다.

동감이다.
성경에 기록된 말씀 ...여러가지 말씀이 나에게 레마로 올때 분명히 우리의 믿음은 커진다 .
변화된 영적인 사람이 될수있다고 본다.
갈렙처럼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고 강건하게 살수 있다고 본다.

과연 그러나 약속의 말씀을 붙잡는 것이 쉬운 것인가...
내 경우 알고 가르키는 것은 쉬운데 나의 일상생활에 적용시키는 일은 즉 주님을 드러내는 삶은 만만치 않음을 경험한다.

나도 모르게 쉽게 판단하고 쉽게 정죄하는 나의 모습..그리고 아직도 부족한 영적인 게으름 이런것들이 보일때가 많아 보인다.
물론 그래서 어떨땐 날 위해 기도한다. .
내가 더 주님 앞에 내려놓는 작업을 위해...
주님은 주를 위해 나의 삶을 내려놓으라고 하신다. 

우리가 나의 삶을 내려놓는일은 참으로 어렵고 가장 힘든일이다.
이것은 단번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고 날마다 나의 삶의 일상생활에서 나 자아를내려 놓아야 하는 일들이기 때문인 것이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십자가에서 엄청난 댓가를 치루셨기에 우린 예수님을 믿으므로 단번에 구원은 이루어진다. 
그러나 우리의 일상 생활에서 구원을 나타내는 삶을 살기란 결코 쉽지 않은 것이다.

그래서 성령을 의지하고 약속된 말씀을 붙잡아야한다.
그리고 확실히 거듭나야 한다.
우리가 구원의 확신이 있다면 성령을 부여하신다.
분명히 예수님께서 성령을 받으라 하셨고 약속된 말씀이기 때문이다.
구하고 믿으라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우리의삶에 어떻게 구원을 나타내야 할지 가르치시는 분은 성령님이시기 때문이다.

약속된 말씀이 나에게 있고 믿어질때 우린 나의 모습을 주님께 내려놓고 주님과 연합하여 살아가는 삶을 즉 구원을 나타내며 살수있으리라 생각해 본다.

주님
나는 도무지 할수 없읍니다.
성령님께서 도우셔야 합니다.
내안에 잡다한 것들이 아직도 날 괴롭히고
외부에서 많은 것들이 공격하고 있습니다.

주님 갈렙과 같이 담대하고 오직 주님이
약속하신 말씀을 붙들며 나가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그리하여 날마다
예수님을 드러내는 삶을
살아가게 이끄소서.
말씀이 날 이끄는 건강한 삶이
되게 하소서 인도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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