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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피난처~~~

      날짜 : 2014. 09. 25  글쓴이 : 서윤정

      조회수 : 5440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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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희는 그 사람을 그곳의 법정에서 재판할 때까지 성 안에 머무르게 해야 한다.

        또한 당시의 대제사장이 죽을 때까지 그 곳에 머무르게 해야 한다.

        그런 후에야 그는 자기가 도망하여 나온 마을의 자기 집으로 되돌아 갈수 있다.
        수 20:6(쉬운성경)


        여호수아서 에서 기록된 도피성의 이야기이다.
        오늘 새기에 도피성에 대해 다시 배우면서 많은 의미를 생각하게 하였다....
        도피성은 우리의 피난처가 되시는 예수그리스도를 말한다.
        시편에 보면 다윗의 고백에서 우리의 피난처 되신 주님을 많이 고백하는것을 본다.

        우리는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보호와 용서를 받을수 있다.
        여기서 대제사장이 죽어야 살인자가 모든 죄의 짐에서 벗어나

        자유의 몸이 되어 집에 갈수 있는것은 마찬가지로 예수님이 십자가의

        죽음심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모든 죄에서 해방을 받고 참 생명을 얻고

        눌려있는 죄의 짐에서 벗어나 자유하게 한다는 비유의 의미를 새기에 말씀하셨다.
        예전에 배운 말씀인데도 오늘 다시금 새롭게 다가오며 감사의 감동을 느낄수 있었다.


        이 얼마나 감사한가
        도피성은 사람들이 어디서든지 쉽게 도달 할수있는

        적절한 곳에 위치하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항상 문이 열려 있어서 죄를 범한 사람은

        언제든지 달려가면 살아 남을수 있었다고 한다.
        이 얼마나 자비로우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인가.

        이제 우린 예수님이 우리 앞에 우리 안에 계신다.


        우리를 위해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
        그 분을 영접하고 그분을 받아들이고 어떤 죄이든 고백하면

        용서받을수 있는 특권이 우리에게 주어졌다.

        이스라엘 민족은 선택이지만 우린 예수로 말미암아 특권이

        부여 되었다는 목사님 말씀에 은혜가 되었다.

        그러나 우리가 얼마나 이 특권을 누리고 살고 있는가..


        예수님께 나아오면 무엇이든지 생명이 살아나는데
        얼마나 짓눌리며 살아가고 있는가 생각해 본다.

        모든 인간은 연약하다
        너무나 약하다..문제앞에 괴로와하고 병과 현실앞에 자기뜻대로 안되면

        아무런 저항도 못하는 할수없는 존재들이다.
        올바르게 살려고 감정에 치우치지 않으려고 노력하여도
        날마다 실수하며 사는게 인간 인듯하다.
        인간의 연약함은 위대한 사도 바울도 견디지 못해

        오호라 나는 곤고한 자로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그래서 어찌할수 없는 인간의 연약함을 우린 인정하여야 한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미 아시고 도피성을 주셨고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보내 주신 것이다.

        분명히 우리는 연약하지만 주님은 자비를 배푸시고

        계심을 알아야 한다.
        언제나 피할길을 주시고 감당할수있는 힘도 주신다고

        바울사도는 말씀하신다.


        즉 예수그리스도만이 우리의 피할 길이고 살길이라는것을

        말씀하시는 것이다.

        많은사람들이 그것을 확실히 깨닫지 못해 억울해하고 방항하며

        허무함에 절망하고 시달린다.
        예수만이 생명이고 소망임을 알면서도 뛰쳐나와 주님앞에 나와

        예배하고 기도하는 일에 주저한다.


        그래서 확실하게 말씀의 깨달음이 나를 사로잡아야하고

        영과 혼과 육을 사로잡아 주님께 복종시키며 현실은 어려워도

        예수만을 붙잡아야 하는 것이다.

        도피성에 들어갈수 있는자는 자기 죄를 고백하는 자이고 돌아온 탕자같이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다고 고백하는자 이라고 본다.
        이것이 예수님께 은총을 입는자이고 주님만이 나의 피난처임에

        자비를 얻는 유일한 길인것이다.


        주님 오늘도 예수그리스도만이
        나의 피난처이고 나의 길임을
        고백합니다.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찌라도
        해를 두려워 하지 않을것은
        주께서 나와함께 하심이라.
        이 고백위에 나의 신앙을 세움니다.


        주님 오늘도 나의 생각을 내려놓고
        주님만을 쫓게 하소서
        그것만이 나의 살길이고
        가야하는 길임을 더 알게 하소서.


        예수그리스도, 당신은 
         나의 도피성 나의 피난처
        나의 생명 나의 주인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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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1)

    • 2014-09-25  민정기 목사  [신고]

      아멘 권사님 화이팅 입니다.
      내일과 모레는 레위지파의 분깃에 숨겨진 예수 그리스도의 의미를 찾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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