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로그인
    • 날마다 주님을 사모합니다~~

      날짜 : 2014. 11. 08  글쓴이 : 서윤정

      조회수 : 4934
      추천 : 0

      목록

        아도니 베섹이 말했읍니다. "내가 왕 칠십명을 엄지손가라과 엄지발가락을 잘라 내었고,

        그들에게 내 밥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게 하였더니, 이제 하나님께서

        그 왕들에게 한 일을 내게 갚으시는구나"
        유다 사람들은 아도니 베섹을 예루살렘으로 끌고 왔습니다.

        아도니 베섹은 그 곳에서 죽었읍니다. 사사기 1; 7 (쉬운성경)


        여호수아가 죽고 이스라엘 백성 전체를 이끌고 갈 강력한 지도자가 없을때에

         이스라엘 각지파는 각각 원하는 지도자를 세우는 시대에 아직도 이스라엘은

         가나안 족속을 정복해야 할 전쟁이 남아 있었다.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께 물었을때 하나님은 유다지파를 지정하고 보내신다

        .
        유다지파는 갈렙이라는 우수한 지도자가 있었다는 것에 선택 받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유다지파가 연약한 지파인 시므온 지파를 데리고 가나안을 정복하는데

        함께 한것에 대해서도 영적으로 의미가 깊다.


        새벽에 목사님께서  유다와 시므온에 대해 말씀하시는데
        깊은 은혜가 되었다.
        야곱시절에 요셉이 국무총리 되었을때 가뭄이 들어 형제들이 곡식을 구하러

        이집트에 갔을때 요셉은 10명의 형님들중 시므온을 감옥에 잡아 가두고

        자기동생 베냐민을 데리고 오면 살려 주겟다고 하고 보낸다.


        그때 유다가 아버지 야곱에게 간절히 간청하여 베냐민을 데리고와 시므온을 구하는 장면이 나온다.

        유다는 끝까지 자기 동생 시므온을 챙기고 요셉을 죽이려는 형들의 손에서도 요셉을건져내었다.
        예수님이 여러 형제중 장자도 아닌 유다 지파에서 오셨다는것은 그래서 영적으로 크게 의미가 깊다.


        오늘 새기에도 유다지파가 가나안 족속을 물리치는데
        그중의 그성을 다스리던 아도니 베섹 왕을 예루살렘으로 끌고와서 예루살렘에서

        죽인것의 영적인 의미를 목사님께서 이야기 하시는데 신기하고 새로왔다.

        예루살렘은 샬롬 즉 평화의 상징이다.


        가나안 족속을 물리치고 하나님과 평화를 누린다는 의미로 말씀하셨다.
        말하자면 우리가 예수님을 영접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지만 아직도

        내안의 가나안 족속같은 자아들이 꿈트리고 있기에 우리가 말씀으로 예수님을 모심으로

        쫓아내어야 하고 그러므로 예수님과 늘 평화가 유지하는 그런 영적생활을 말씀하셨다.

        나름 은혜가 깊히 되었다.


        우리는 이미 하나님의 자녀로 주님과 함께 연합되었지만 아직도 나의 자아는 외부로 부터

        공격받고 짜증내고 걱정하고 판단하는 그런 옛 구습들이 완전히 정복되지 않은것은

        누구든지 자기 자신을 바라보면 안다.
        그래서 우린 영적으로 예민하여 나의 모습을 철저히 파헤쳐야 한다.
        성령의 조명을 받으면 우리의 죄성이 혹독하게 드러나기 때문이다

        날마다 예수이름을 외치고 말씀을 선포해도 세상에 나가서 삶의 터전에서 보면

        외부로 부터 공격해오는 여러가지 상황이 죄짓게 만들고 우리의 모습을 지치게 한다.


        그래서 우린 예배 드릴때 마다 새롭게 영적으로 충전 하여야 하고 날마다

        정신을 차리고 깨어서 기도하며 영적인 긴장을 늦추면 안됀다.

        그리고 우리안에 말씀으로 가득 차게 하여서

        죄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영적으로 깨어 있어야 하는 것이다.


        세상은 위험하게 돌아가고 있다.
        여기 캐나다 오타와에서도 수상을 죽으려고 아이에스 테러 무장 단체에서

        총을 싸대는 사건이 벌어져서 한주간 난리였다.
        결국 한사람이 죽었고 조금 잠잠해졌지만 여기저기서 큰 문제들이 터지고

        난리통인것 같은 느낌이 든다

        .

        그러하더라도 우리 믿는자들은 산만하면 안됀다.
        언제나 차분하게 우리안에 하나님이 살아계시므로 날마다 우리영혼에 말씀을 채우고

        영적으로 기도하고 하나님의 각자의 부르심에 순종하고 반응하며

        최선을 다해 사는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주님을 위해 무엇을 한다고 분주한 것보다, 주님과 함께 동행하며
        살아가며 주님과 친밀한 시간을 누리는게 모두에게 시급하다.

        그래서 난 언제나 주님과 친밀한 시간을 갖고, 말씀에 갈급하여

        예배 가운데 주님을 만나는 기쁨으로 사는것에 조금도 양보하지 

        않는 삶을 살고자 나름 애쓰고 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날마다 주님을 경배하며
        주님을 자랑하며
        주님의 사랑을
        고백하며 나아갑니다.


        주님, 하늘 문을 여시고
        우리를 만나시고
        우리의 예배를 받아
        주시옵소서

        주님, 하늘문을 여시고
        성령의 충만한 임재가
        우리의 예배 가운데
        임하소서


        주님, 주님의 사랑을
        고백하고 주님만으로
        만족하고 주님의 말씀안에
        푹 빠져서, 주님의 기쁨과
        평강이 내안에 넘치게 하소서.


        날마다 주님을 사모합니다.
        아가서의 고백한 주님을
        사모함이 내 영혼의 임하여
        날마다 그 사랑안에 거하여
        만나게 이끄소서 인도하소서..

    신고하기

    • 추천 목록

    • 댓글(0)

    • 글을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