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와 같은 시대에 살았던 사람들이 다 죽고,
후에 그들의 자녀들이 자라났읍니다.
그 자녀들은 여호와를 알지 못했으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해 어떤 일을 하셨는지도 알지 못했읍니다.
사 2; 10(쉬운성경)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각자 나누어 받은 땅으로 돌아가도 좋다고 말하고 ,
다 각각 자기 몫을 차지하고 돌아가서 여호수아와 장로들이 살아있는 동안에는
하나님을 잘 섬기다가 여호수아와 같은 시대 사람들이 다죽고 난 뒤 자녀들은
여호와를 알지 못했고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해 어떤 일을 하셨는지도
알지 못했다고기록되어 있다 .
...말하지면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위해 하신 큰일을 본 사람들만
하나님을 섬겼다는 이야기이다.
정말 통탄할 노릇이다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수 있단 말인가
며칠전 한국에 계신 어느 젊은 목사님의 말씀에서 도전을 받은 이야기이다.
목사님교회는 어린영혼들 주일학교 부터 시작하여 청소년들,
청년들에게 성전을 내주고 어른들은 그들을 위해 투자하고 섬기는
그런 방식의 예배를 드린다고 하셨다.
어른들은 가정예배 드리는 교회이다
말하자면 자녀들을 제쳐넣고 어른들이 은혜받으러 예배당을 차지하고
그런 시대는 지나 갔다는 이야기였다.
우리 어린 자녀들을 믿음으로 키우지 않고,
세상에서 믿음의 자녀로 키워내지 않으면 우리에겐 소망도 없고
천국에서 어떻게 자녀들을 볼수있는가 외치고 계셨다.
"여러분들 살려고 여러분들 영혼들 위해 사는 시대는 끝났어요...
신세대에 투자하고 저들을 영적으로 키워야할 책임이 우리에게 있어요..."
말씀하시는데 그분 눈에 눈물이 가득해 보였고 내 눈에도 눈물이 흐르고 있었다.
정말 심각하게 이 세상을, 그리고 자녀들을 바라보며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그들이 이 완악하고 정신 못차리는 시대에 말씀으로 양육하고 말씀으로 심어주고
말씀으로 세상에서 순종하며 살도록 가르켜야 하지 않겠나.
점점 세상은 이상하게 돌아가고 마귀의 족속들이 물질을 거머쥐고
유혹하고 미혹하고 있다.
어떻게 자녀들을 키워야 할것인가
아직도 교회에서 프로그램 따지고 잘 짜여진 모습을 고집할건가.
아님 자기 자녀들이 말씀으로 잘 커가는지 그것이 중심이 될것인가.
우리 모든 부모님들의 책임이자 도전 받아야할 과제라고 생각한다.
자식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기업이다.
자기의 소유물이 아닌것이다
그래서 기도해야 하고 믿음으로 키워야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본다
.
날마다 자식들에게 말씀을 심어주고 기도해주고 영적생활 제대로 하는지
책크하고 옆에서 격려해 주는일이 지속적으로 되어야 한다고 본다.
오늘 이스라엘의 백성들이 자녀들에게 무엇을 심어 줬는가,
심히 궁금하고 답답하게 다가왔다.
왜 그렇게 하나님이 이루신 놀라운 일들을 자녀들에게 가르치지않고...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해 어떤일을 했는지도 모르는
비 신앙인으로 키웠을까 자못 궁금해졌다.
어쨌든 모든 인간들이 이렇게 연약하다.
물질의 부요함이 영적인 나태함이 저들을 저렇게 만들었나
그런 생각이 든다.
요즘세상에서도 우린 그래서 자녀교육이 중요하고 정신차리고
우리의 자녀들을 집에서나 교회에서 잘 양육하여 세상에서 믿음으로
이기며 승리하며 싸우며 살아가도록 가르쳐야 한다고 본다
.
예전에 주일학교 가르킬때 일주일 내내 준비하며 심혈을 다하여 가르켰었다.
그도 그럴것이 교회가 작아서 어린 3살부터 13살에 이르기까지
두반을 나누어 가르켜야 했기에 그랫었다.
지금 보면 그아이들이 주의종으로 그리고 여러가지분야로 공부하는모습을 본다.
그때의 많은 아이들이 믿음을 잃지 않고 지키는 그모습에 그저 감사하고 감사하다.
세상은 너무 완악하고 이제 예수님도 증거하는게 어려워지는 현실이 되어간다.
오늘 새기에 목사님이 말씀하시는데
어제 가족들과 크리스마스 튜리 만들려고 달라샆에 가셨다고 한다.
그런데 이제 크리스 마스 카드는 볼수도 없고 튜리 에 관련된 상품은 찿을수가 없었다고 하신다.
그야말로 싸그리 없어졌다고 한다.
이제 모든 카드가 해피 헐리데이로 바꿔있고 아름다운 천사모양도 없고
예수님 탄생에 관련된 이쁘고 화려한 장식은 없어지고 예수님 오심을 말도
못하게 되었다고 정말 마지막 때임을 통탄하시고 더욱 더
자녀들의 영적인 양육에 대해 말씀하셨다
정말 정신 차리고 자녀들을 올바르게 믿음으로 인도 해야함을
다시금 도전 받으며 내가 과연 나에게 주신 이제 다 큰 아들에게
믿음의 환경으로 키우고 말씀을 심어주었는가 생각하며
기도하는 시간이 되었다
주님
오늘 사사기의 이스라엘 민족을
보면서 너무 마음이 갑갑하고
통탄 스럽습니다
.
우리의 부모님은 어떠한지요.
그냥 이뻐서 먹을것 입을것에
세상교육에 연연하여 피땀흘려
돈벌고 자식 의 영적인 모습은
과연 얼마나 투자했는지요.
정말 통탄합니다.
고통스럽습니다
회개합니다.
주님 도와주세요.
지금이라도 더
주님께서 주신 자녀위해
영적으로 투자하고 바르고
올바르게 믿음으로 세워주고
기도해주고, 말씀으로 양육하고
말씀에 순종하도록 기도하고
키우는 우리 부모님 되도록
이끄시고 인도하소서.
주님 부끄럽습니다.
행여나 천국가서
너 무엇하고 왔느냐
할까봐요
.
나에게 맡겨진 자식하나
잘 섬기지 못하고 주님께
책망들을까 두렵습니다
지금이라도 더 기도하고 회개하고
돌이켜 믿음으로 살아가도록
더 더욱 섬기게 하소서 인도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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