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안 사람들은 매우 강했으며, 이스라엘 사람들을 잔인하게 대했읍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사람들은 산에 있는 동굴이나 산성에 숨기도 했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농사를 지을 때마다 미디안 사람들과 아멜렉 사람들과
동쪽의 다른사람들이 와서 이스라엘 사람들을 공격했습니다 사6:2-3 (쉬운성경)
여호수아가 죽으면서 가나안에 머무르는 이방족속들을 물리치라고 말하고
영토를 나누어 주었는데 이스라엘 사람들이 편안하게 편리하게 살기위하여
종처럼 그들을 부리고 더불어 살다가 결국은 또다시 당하고 공격받아서 쫒기므로
산으로 도망치고 동굴을 파고 산성을 파고 숨는일이 발생하고 있다
.
어쩌다 이런일이 또다시 번복 되는가
결국 하나님을 왕으로 섬기지 않고 우상를 섬기다가 쫒기는
인생이 되어버리고 마는 꼴이 되었다
주일에도 오늘 새기에도 목사님의 말씀은 동일하였다.
우리가 우리안의 주님을 왕좌로 왕으로 모시지 않고 우리가 주인되고
왕이 되어서 우리의 삶이 비참해 지는 것이라는..
참으로 이것이 핵심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과연 내안에 주님이 왕으로 계셔서 나를 통치하고 있는가..
깊히 생각해야 할 말씀이다.
여러가지의 목사님의 신앙간증을 통해 주일에 주님이 왕이 되지못하고
내가 중심이 되어 살았을때의 처절했던 모습들..
.드디어 주님이 직접 만져주시고 깨우치게 하시고 문제는
주님이 왕 되셔야 함 임을 알게하신 간증은
더 말씀에 은혜가 가증 되었었다.
우리의 문제는 이것이다.
자기 중심. ..아무리 기도하고 말씀들어도
내안에 주님이 왕이 되시지 않고 내 중심이 되어 있는것...
결국엔 그렇게 살아가면 신앙이 자라지 않고 매일 삶과 부딪치고 어려움을 당한다.
그리고 다른사람과 화합하질 못한다.
주님은 우리를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시려고 이땅에 오셨고 십자가에 죽으셨고
목숨으로 우리를 사랑하셨고 주님과 연합할수있도록 길을 열어 놓으셨다.
내가 아버지와 하나가 된것 같이 너희도 하나가 되라.
이것이 주님이 원하시는 핵심이다.
하나님과의 화목함으로 나의 아버지 되심과 주님과 연합함은 오직 내안에
예수님이 나의 왕으로 오셔서 나를 통치할때 모든것이 가능하게 된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의 고집과 이기심 욕심들이 자주 우리를 위협하고
예수님이 내안에 왕되지 못하게 한다.
고집과 이기심과 욕심은 정말 버리고 없애야할 우리들의 모습이다
.
그것을 조금이라도 우리 안에 남겨있다면 우리의 신앙은 또다시
생활 가운데 어려움이 찿아오고 끊임없이 우릴 방해하고 괴롭힐것이다.
아무리 기도하고 고쳐달라고 하여도 주님이 내안에 왕으로 바꿔지지 않는한
계속 따라다니며 괴롭힐것이다
.
버려야 한다. 기도해야한다. 성령의 음성을 듣고 변해야한다.
그것은 오직 말씀에 순종하는것 밖에 다른 방법이 없다.
그리고 내가 왕이었던 자기중심에서 주님이 왕이 되시므로 말씀안에
거하며 자기십자가를 지고 주님의 말씀을 따르는 길밖에 없다.
그러나 이진리을 깨닫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시간이 걸릴수도 있고 아니면 쉽게 깨닫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늘 주님께 집중해야 하고 예배나 큐티를 통해
말씀을 듣고 알아야한다.
그래서 우리의 삶에 예배와 큐티생활 기도생활은 중요하고
기본이 되어야 한다고 본다.
정말 우리 육신을 굴복 시키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가.
무엇이든 죽을힘을 다해 노력하면 안돼는 것이 없듯이
성령을 의지하여 열심히 기도하고 말씀보고 예배집중하고
그런 생활이 기쁨이되고 습관이 될때 분명히 믿음은 우리의 것이되고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자 , 주님의 마음을 시원케 하는자가 되어질 것이다.
그것이 나의 소망 나의 기쁨이 되길 오늘도 기대한다.
주님 감사합니다.
다시금 주님이
나의 왕이되시고
나의 모든것이 되심을
알게 하여 주셔서요.
내가 무엇을 바라리오
오직 나의 소망은
주께 있나이다
저절로 고백하는
이 아침에 주님께
감사 영광 올립니다.
날마다 말씀을 주시고
깨닫게 하소서.
날마다 주님의 사랑안에
거하여 감사하는 생활
하게 하소서.
주님이 나에게
모든걸 주셨으니
나도 주를 위해 남은
인생 헛되게 보내지말고
주님의 통치아래 주의 빛
나타내게 하여 주셔서
세상에서 빛과 소금
되라 하신 주님
그런 자가 되도록
이끄소서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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