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미디안 사람과 아멜렉 사람과 동쪽의 다른 백성들이 함께 모였읍니다.
그들은 요단강을 건너서 이스르엘 골짜기에 진을 쳤읍니다
여호와의 영이 기드온에게 들어갔습니다.
기드온은 나팔을 불어 아비에셀 사람들이 자기를 따르게 했읍니다 사6:33-34 (쉬운성경)
하나님이 기드온을 세우시고 모든 우상의 최고 바알의 제단을 헐어버리게 하시고
아세라 우상도 찍어버리게 하시고 제단을 완전히 부셔버리니까, 미디안 과 아멜렉 온갖
이방인 다른 백성들이 기드온과 싸우려고 진을 치고 덤벼든다.
그때 기드온에게 여호와의 영이 들어가서 적들을 물리치는 과정을 소개하고 있다.
여기서 오늘 새벽에 우리를 괴롭히는 마귀의 졸개들은 우리의 욕심때문에 공격받는 것이고
우리안에 예수님이 왕이 되시면 우리를 괴롭히는 마귀는 떠나가게 되어있다고
목사님이 말씀하시는데 공감이 왔다.
이와같이 우리의 믿음은 영적 싸움이다.
날마다 영적 씨움에 대비 하기위해 기도로 무장하고 말씀들으며
왕되신 예수님과 동역하며 세상의 마귀와 싸워 나가야 한다고 본다.
그래서 우리에겐 믿음의 동역자들이 필요하다.
혼자서는 불가능하다.
서로가 믿음으로 도전을 주고 기도해주고 연합하여 나갈때 우리자신과 공동체는 강하고
담대하게 싸워 나가며 세상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할수 있다고 본다.
그것이 교회로서의 역활을 온전히 감당하는거 아닌가.
그래야 교회가 힘을 발하고 용기있게 세상을 변하게 할수있는 공동체가 될수 있다고 본다.
각자가 하나님의 부르심에 쓰임받으며 지체로서 연합하여 나아가는 삶 , 너무도 중요하다.
어떤사람은 교회에서도 잘 화합하지 못하는 성향의 사람들이 있다.
원래가 어렸을때 가정에서 상처가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 그런것 같고,
자기가정이 교회보다 우선시되어 그런경우가 대부분이고,
가정교육에 너무 자식들 위주로 키운 부모님의 잘못이 더 독불장군으로
만들어 버리게 하여 자기주장만 내세우는 그런 성향의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이런 모든것도 영적으로 분별하여 찍어 버려야할 우상들이다.
우리가 예수님을 영접하고 예수님을 왕으로 모시고 그의 통치함을 받는사람은
절대적으로 겸손하고 충성하고 남을 배려하고 요란하지 않다.
소리없이 헌신하고 충성하고 주님만 바라보기에 늘 기도하는 사람이다.
예수님도 전 일생을 남을 위해 사시다가 죽기까지 목숨을 주시고 부활 하셨다.
그래서 우리의 영적인 삶은 나를 위한 삶보다도 이웃을 위해 중보하고
영혼들 살리기에 애써야 한다고 믿는다.
남편은 아내에게 양보하고 배려하고 아내또한 그런다면
그게 예수님이 왕이 되신 삶이 아니고 무엇인가.
어제 우연히 우여곡절로 남편이 유대인목사님이시고 여자분도 한국분이신데 목사님이시고
그래서 두분이 미국에서 메시아닉 교회를 하시는 아주 바쁘게 사역하시는 분의 세미나를 듣게 되었다.
그분의 말씀에 30배 60배 100배의 진리의 비밀을 풀어가시는데 엄청 은혜가 밀려왔다.
30배란 말씀은 화평 즉 관계회복의 복의 열매를 이야기하시고
60배란 말씀은 회복의 복의 열매를 이야기하시고
100배란 의미는 부활의 복의 열매를 이야기한다고 한다.
100배의 축복 즉 부활의 축복이 되려면 먼저 관계회복이 이루어져야 하고
그리고 난뒤 회복의 복이 임해야하고 그후에 100배의 부활의 복이 임한다는
진리의 비밀은 내 마음을 뛰게 만들었다.
그러나 아직도 우린 관계회복의 수준에 머물러 있는자 공동체가 얼마나 많은가....
유대인들은 이렇게 말씀을 풀어가신다고 하는데 완전 공감이 되었고 은혜가 되었다.
참으로 우리에게 부활의 복이 임하려면 먼저 화평 즉 사람과의 관계가 회복되어야
부활의 축복이 임한다는 진리는 우리 가정에서 자녀에게 부부에게 공동체에 너무나도
필요한 말씀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예배가 중요하고 주님과의 친밀한 교제 기도가 중요하다.
이것이 우리안에 예수님이 왕이 되셔서 우리를 통치하시고 우리안의
우상들을 찍어버리는 역사가 일어 나게 되는것 아닌가.
오늘도 30배의 화평의복, 60배의 회복의 복 , 100배의 부활의 복이
우리가정에 우리교회에 풍성하게 열매 맺기를 기도한다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진리를
깨닫게 하시고
말씀해 주셔서요
날마다 이와같이
말씀해 주셔서
믿음의 사람들과
나누게 하시고
주님의 영광
나타내게 하소서
주님만이
나의 모든 것의
왕이심을 다시금
고백합니다
주님 오늘도 나의 안의
답답하고 어지러운 모습들
왕되신 주님을 담대히
선포 하오니
다 찍어 버리시고
주님이 온전히
나의 왕이 되시고
임하시옵소서
주님 정말 사랑합니다
경배합니다
주님만이 나의 전부
왕이 되십니다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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