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리로 나누어진 기드온의 군사들이 모두 나팔을 불며 항아리를 깨뜨렸읍니다.
그들은 왼손에는 횃불을 들고 오른손에는 나팔을 들었읍니다.
그리고 나서 "여호와와 기드온을 위한 칼이여!" 하고 외쳤읍니다.사8:20 (쉬운성경)
하나님의 지시하신 작전으로 기드온이 미디안을 물리치는 장면이다.
우리가 쉽게 생각하는 철장이나 무기를 가지고 싸우는것이 아니라 항아리 안에 횃불을 들고
나팔을 불면서 항아리를 깨뜨리며 횃불을 들며 소리질러 외칠때 미디안 사람들이 무서워
소리를 지르며 달아나기 시작했다는 기록이다.
참 신기한 방법이 아닌가. .
오늘 새기에 목사님께서 항아리는 질그릇이고 흙으로 만들어졋고
그안에 횃불은 예수그리스도 질그릇안에 보배를 말하는 것이라고
목사님이 설명하시며 우리 자아가 깨져야 예수님이 왕으로 우리 안에서
사실수 있음을 강조하실때 은혜가 되었다.
그러면서 고린도 후서 4장의 질그릇에 담긴 보화를 말씀해 주셨다.
맞다 우린 흙으로 만들어졋고 죽으면 우리육체는 흙으로 없어진다.
정말 질그릇, 항아리같은 존재들이다
우리안에 보화를 담고 있는데 그것이 항아리 안에 햇불이다.
날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르는 자가 되어야
예수를 드러내며 살수 있는 것이다.
똑 같은 말 번복이 되는것이 성경이고, 예수그리스도의 모습이지만
여전히 나에겐 새롭고 생수의 만남이다.
이것이 만약에 지루하게 느껴진다면 분명히 거듭난 사람이 아니라고 난 생각한다.
날마다 날마다 똑같은 말씀이라도 예수를 이야기하면 우리 영혼이 살아나는 걸
경험하는자는 분명히 예수안에서 행복함을 누리는 자다.
그것이 고갈되어 있다면 시험에 든 증거이고, 자기 신앙을 점검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우리의 항아리를 깨어버리고 나오지 않으면 결코 예수님을 만날수가 없다.
우리의 모든 능력은 우리 자아가 깨어지고 그안에 보화가 들어날때 풍성한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는 것이다.
이것을 체험하고 경험한자는 어느무엇에도 가치를 두지않고
예배에 가치를 두고 예수님께 집중한다.
어제 시티홀에서 우리교회 젊은 전도사님과 자매님의 조촐한 결혼식이 있었다.
얼마나 귀한 결혼식인가.
워낙 가난하게 시작하는 그들의 모습이 애처로와 보였다. 그러나 생명이 있었다.
목사님부부와 고모님부부의 축복과 기도로 시작된 저들의 삶가운데 주님이 마음껏
축복하시기를 오늘 간절히 기도 하는데 가난한 저들을 사랑하시는 주님의 마음을 느낄수 있었다
.
자매님이 아주 어려운 환경에서 주님을 만나고 완전히 변화되어 새 생명으로 살아감을
난 누구보다도 알기 때문이었고, 갈곳없고 외로운 그녀를 주님은 확실히 돌보고 계심을 알기 때문이었다.
확실히 주님은 고아와 과부를 돌보신다는 의미를 알것만 같았다.
Em 사역자가 귀한 요즈음 전도사님은 2세이면서 한국에서 Dts 훈련을 받아서
한국말도 잘해서 두루두루 너무 이민교회에서 필요한 사역자이다.
정말 감사한것은 전도사님이 우리아들보다 한살 위이지만 친구였고,
내가 주일학교때 가르켰던 주일학교 학생이었기에 감회가 새롭다.
2년전 버스에서 전도사님을 만나고 너무 반가와 이것저것 물어보는데
신학교에 다니고 있다고 하길래 우리교회에 와서 em 아이들 가르킬 생각 있냐고
물어 봣던게 새록새록 생각났다.
무엇보다 전도사님도 어려운 환경에서 자랐기에 매우 동정이 가던
그때가 생각나 뭔가 돕고 싶었다.
하나님의 하시는 일은 환경을 초월한다.
우라 교회와서 자매 만나고 결혼까지 할줄이야 누가 알았겠나...
자매의 고모님과는 나랑 절친하게 지내는 관계라 여러가지로 중보하면서
이렇게 온것을 보며 주님의 행하심에 그저 감사하고 감사할 따름이다.
옆에서 기도하시며 도움을 주시는 목사님 내외분께 정말 감사를 드린다..
정말 옆에서 어른들의 격려 없이는 한쌍이 태어나기가 얼마나 어려운가..
두분의 앞날에 더욱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고 많은 영혼들을 살리는데
쓰임받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주님 감사드립니다!
얼마나 감사한지오.
우리가 항아리임을
알게 해주심에 감사드려요.
날마다 나의 항아리를 깨고
내안의 횃불이 불타 오르도록
내가 깨어지길 원합니다.
내자아가 날마다 깨어짐으로
내안의 보배 예수만이 드러나길
정말 원합니다
.
날마다 나의 자아는 깨어지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르며
예수님을 드러내며
예수님으로 살아내길
기도합니다
.
도와주세요.
인도하소서
주님을 찬양하며 경배하며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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