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도 아시는 것처럼 내 아버지는 여러분을 미디안 사람들의 손에서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웠습니다
사9:17 (쉬운성경)
하나님이 기드온을 사사로 삼으시고 미디안을 쳐서 이기게 하신후,
백성들은 기드온의 공적을 기드온 사람의 공적으로 착각하고
이스라엘을 다스려 달라고 요청한다.
처음엔 기드온이 여호와께서 다스리기 원한다고 입술로 말하지만 결국
미디안의 금귀고리를 가지고 에봇을 만들어 자기집에 두었더니
그것이 올무가되고 사람들이 그 에봇을 음란하게 섬기는 죄를 저지르게 만드는 일이 벌어졋다.
곳곳에 아내와 첩을 두어 아들이 칠십명이나 되었다고 그 타락성이 기록 되어있다.
나중에 기드온은 얼마나 타락하고 솔로몬같이 그런 왕같은 존재로 살았음을 보여준다.
결국 기드온 첩의 아들인 아비멜렉이 왕되기 위하여 기드온 아들 69명을 죽이고
그중에 1명의 요담이 도망쳐 나와 한탄하는 글이다.
결국 아비멜렉도 여자에게 죽임을 당하고 비참하게 죽는다.
정말 기드온의 이야기를 보면서 인간들의 치열함과 우스깡스런
인간사를 보는것 같아 내내 마음이 쓰라렸다..
솔직히 예수 그리스도가 빠진 인간들의 세상을
고대로 보는듯 하기 때문이다
.
우리가 아무리 하나님을 만나고 기적을보고 병을 고침받고 좋아했어도
세상에서 다 이기고 영웅이 되면 이렇게 자기가 왕이 된것처럼 행동하고
세상사람들 보다 더 요란하게 사는것에 이것이 이단이 아니고 무엇인가 생각해 봣다.
문제는 우리안에 예수님의 구속이 살아있는가 가 관건이다.
우리안에 예수님이 왕이 되신다면 우린 겸손해 질수밖에 없고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전수하고자 애쓰고 수고하여 자손들을 양육할것이다.
기드온같이 가는 곳곳마다 아내를 두고 첩을 두고 자식을 낳고 저렇게 다 무참하게
첩의 자식에게 죽임을 당하고 마는 그런 생활이 이단정교와 뭐가 다른가.
완전히 이단 종교의 실상을 보는것 같아 씁쓸한 기분이다.
오늘 새기에 목사님도 이부분에 강조하셨다.
아무리 교회가 크고 많은 사람 변화시키고 유명한 사람들이 되었어도
그안에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날마다 자아가 죽고 예수님안에서 내려놓고
겸손히 주님을 따르는, 말씀에 순종하는 삶이 저들이 할일이고 주님은 그것을
보신다는 라고 아주 중요한 핵심을 지적하시고 강조하셨다
.
그래서 우리는 정신 차리고 그렇게 살아가는 목자를 만나야한다.
그래서 기도하고 말씀보고 듣고 과연 예수그리스도가 왕이되어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라가는 겸손한 믿음의 사람이 나의 리더인가 ...
그부분에 무지하면 안됀다.
세상은 너무나 완악하고 물질 만능주의이고 음란하다.
자칫 잘못하면 우린 엉뚱한 지도자에게 우리마음을 빼앗긴다.
그래서 말씀을 보고 듣고 올바른 영적 지도자에게 양육 받아야 하는것이다.
세상에 얼마나 양의 탈을 쓴 거짓된 선지자와 목회자가 난무하는가. .
.정신차려 살펴야하고 담임 목회자와 사역자들위해 기도해 주어야 한다.
너무나 많은 목회자가 자기들의 교회 성장과 목회, 교단, 교리 등등 위해
사역하는 자가 너무나 많다.
주님을 위해 한다고 하면서 자신들을 위해 사역한다.
성도들은 뻔히 알고 보이는데 실상 그들은 욕심 때문에 눈이 멀어 있어서 모른다
일단 방향이 주님께 가치를 두지 않으면, 여지없이 미혹되고
올무가 되어 있는걸 알아야힌다.
기드온이 그랬고 솔로몬이 그랬다.
그래서 분별력이 필요하다.
이 마지막때에 더 깨어있는 목회자가 많기를 소망하고 기도한다.
다행히 요사이 젊은 목회자들이 많이 헌신되어 있어서 참 기쁘다.
어쩌다 말씀을 인터넷에서 들을때 많이 도전을 받는다.
주님께 기도한다.
더욱 이 마지막때에 깨어있는자, 기도와 말씀에 목마르고 깨어있는
그런 목회자가 많아지기를 소원하며 중보한다.
주님 감시합니다.
기드온의 생활을 보면서
한탄하며 애통합니다
우리안에 이렇게
내가 왕이 되어
살아가고 있는
자들이 없는지요.
대접받고싶고
사랑을 주기보다
받고싶어하는
그런 모습들을
버리게 하소서
늘 겸손하게 주님을 따르는
믿음의 사람 순종이 사람
되게 하소서
.
연약한 우리들을 보살피시고
교만의 덫에 걸리지 않도록
지켜주소서
날마다 말씀에 깨어 있도록
나자신을 굴복하고
성령으로 살아가게
도우소서 인도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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