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다는 여호와께 한가지 약속을 했읍니다 " 제가 암몬사람들을 물리치도록 해주시면, 저는 여호와께
태워 드리는 제물인 번제물을 바치겠읍니다
제가 승리를 거두고 돌아올때,
제 집에서 저를 맞으러 나오는 첯번째 사람을
여호와께 바치겠읍니다.
번제로 그를 여호와께 드리겠읍니다.
사11:30-31(쉬운성경)
입다는 하나님께 서원을 하고있다.
참으로 무서운 생각이라고 생각한다.
오늘 목사님도 서원에 대해 설명하시면서
개인적으로 서원은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셨다.
나역시 완전 동감이다.
서원이라는 자체가 별로 나에겐 의미가 없고
난 좋아하질 않는다.
오늘 목사님께서 말씀하시면서 아브라함도 십일조 드린것도
모두가 주님이 이끄시므로 드리게 되었고
본인 스스로 결정하여 하나님이 이렇게 해주시면 나도 이렇게 한다고
스스로 결정한 사건은 없다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예수님이 우리에게 십자가에서 모든것 다 주셨는데
우리도 다 드려야지 무엇을 주님께 요구힐수 있단 말인가
말씀 하시는데 은혜가 되었다.
아 입다는 휼륭한 사사였고 위대한 신앙관을 가진 자인데
어쩌다 이런 일을 생각했을까...
난 입다 이야기를 들을때마다 마음이 슬프고 섬찟하다.
내가 여자고 딸이어서 그런가...ㅎㅎ
입다의 환경을 바라볼때 우린 그가 아방민족 롭땅에서 거주 했을때
그곳에서 생활하면서 그는 자신도 모르게 모압 종교 의식인 인간 번제물에
매우 익숙해 있다는것으로 볼수있다고 본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을 살피지 않고 자기감정과 생각에 치우쳐 하나님께
최고의 경배를 올린다는 의미로 인간번제를 생각했을 가능성을 생각해봤다
하나님은 생명을 얼마나 중요하고 귀중히 여기시는데
사람을 번제로 드리는것을 기뻐하겠나...
이스라엘 민족에도 제사드릴때 깨끗한 짐승을 죽여서
번제로 태워서 올려 드리지 않았는가..
아브라함도 아들 이삭을 드리라고 했지만 결국 그것은
아브라함이 주님께 마음을 두고 있는가...그 믿음을 시험한 것이고,
결국은 주님이 친히 예비하신 수컷양을 드리게 하셨다.
주님은 분명히 인간의 생명을 귀중히 여기신다
우리가 모두 구원받기 원하시지 번제를 원하시는것이 아니다.
그런의미에서 분명히 입다는 위대한 신앙관을 가졌지만
자기감정과 생각이 주님보다 앞서지 않았나 생각한다
이 얼마나 무서운 생각이고 감정에 치우친 생각인가.
그리고 우리 주변환경이 얼마나 중요하고 우리에게
얼마나 큰 영향력이 있는가 그런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우린 주변환경이 중요하다.
제일 중요한것은 가정이고 교회이다.
그리고 교회의 리더 이다.
복음을 제대로 가르치고 실제적으로 믿음으로
살아 갈수 있도록 제시하는 교회가 시급하다.
리더들이 깨어서 기도하고 충만하게 예배하는 자세가
본이 되어야한다.
그리고 나에게 영적으로 어렵게 하고 기도생활 못하게 방해하는것이
있다면 직장이라도 그만둘수있는 믿음이 필요하다.
그래서 주일에 교회갈수있는 직장이라면 ,상황들을 믿음으로
이길수 있도록 주님께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시대가 너무나 악하다.
여기저기 테러들이 총을 난사하고 사람들이 죽어간다.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현 시대에 우린 살아가고 있다.
그래서 더욱 주님을 의지하고 깨어서 기도하고 자기 위치에서
믿음으로 이기는 삶을 살아야한다
주님만이 이길수 있는 힘을 부어 주시길 때문이다
.
북한의 지하에서 주님을 의지하는성도들도 주님을 의지하고
이길수 있는 힘을 주셨기에 참고 이기며 고생속에
주님을 바라보는 그런 거룩함에 살고 있잖은가..
우리너무 세상에 관여하고 관대하다.
좋은것은 공유하고 즐긴다.
그래서 날마다 기도하며 분별력을 주시도록 세상에서 믿음으로 살고
어려움을 이기는 삶이 되도록 그리고 주변환경에서 정리하고
끊을것을 끊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해 본다.
주님 감사드려요.
오늘도 말씀을 통해
많은 생각합니다
.
서원에 대해 다시금
알게해 주신 은혜
감사드립니다.
서원은 싫어 하지만
주님이 날위해 목숨을
주셨으니 나의 모든 것
드립니다.
나의재능 나의 물질
나의 가족 다
주님 것이오니
주님 원하실때
늘 사용하시고
쓰시옵소서...
연약한 나의모습
섣불리 주님께
요구하며
올무에 걸리지
말게 하시고
순수한 믿음위에
주님만 사랑하고
경배하게 하소서.
주님께 날마다
최고의 경배를
드리게 하시고,
최선의 모습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주님을 사랑합니다 !
경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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