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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이 기뻐하시는거룩한 산 제물~~

      날짜 : 2014. 12. 18  글쓴이 : 서윤정

      조회수 : 3429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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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므로 성도 여러분, 나는 하나님의 자비로써

        여러분에게 권합니다.

        여러분의 몸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거룩한

        살아있는 제물로 드리십시오.
        이것이야말로 여러분이 마땅히 드려야 할

        영적인 예배입니다. 롬12:1(쉬운성경)


        오늘 새벽에 입다장군이 결국 서원 한대로 전쟁에서

        이기고 돌아오니까 외동딸이 제일먼저 반기므로 제물로

        드릴수 밖에 없는 실수를 목사님이 말씀 하시면서

        오늘은 무엇이 주님께 합당한 제물인가 말씀하시는데

        난 이 말씀이 생각났다


        말씀중에 하나님은 인간들을 제물로 드리는것은

        기뻐하지 않으신 것은 성경적이고,

        우리 예수님이 친히 우리를 대신하여

        아버지의 산제물로 드려졌음을 말씀하셨다.
        그러니까 우리도 마땅히 우리의 모든것을

        주님께 드리는것은 마땅하다 라는 말씀이었다.


        우리가 하나님께 모든걸 드린다는 의미는 무엇인가.
        분명히 해석이 필요하고, 성경을 잘 모르고 믿음이 없는

        사람들은 정말 부담이 가는 말씀일게다

        .

        여기서 주님께 모든걸 드린다는 의미는 무엇인가

        모든것이 주님으로 부터 왔으니까 그 주권을 인정하고

        주님을 날마다 인정하고 주님으로 부터 모든 부와 지혜와

        재능이 주님으로 부터 온다는 개념속에 우리는 주께 주신 모든것에

        주님께 영광을 돌려 드린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다들 내꺼 내꺼 주장하니까 주님께 복을 받지 못받는게 아닐까...
        난 가끔 이런 생각을 한다.

        내가 저 아프리카의 가난한 나라를 못가기에

        실제적으로 도와주지 못해서, 그들을 돕는 단체나 개인을 통해 조금 도움을 준다.
        솔직히 얼마나 감사한가.


        주님은 과부나 고아 가난한 자들을 돌보라고 하셨다.

        그래서 난 그런 단체들이 필요하다고 보고 교회는 적극적으로

        최선의 도움을 줄수 있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가 나설수 없지만 우리가 드린 헌금으로 그런 단체를 통해

        도울수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가.


        여기서 한번 움직일려면 비행기 값만해도

         몇천불씩 나가니까 감히 엄두도 못낸다.

        그리고 우리의 재능도 주님이 주신것이다.
        그래서 우리의 재능을 개발하여 주님께 헌신하는것이

        주님께 모든걸 드리는 삶이 아닐까 생각한다.


        오늘도 목사님이 말씀하셨다 가장 단순한것부터 주님께 드리세요..
        말하자면 매일 기도생활 예배생활 말씀보고 순종하는 자,

        이런 것들도 우린 쉽게 못하는 어리석음을 말씀하셨다.


        로마서에도 말씀하신다.
        너희의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것이 마땅히 드려야 할 영적예배이다 라고 말이다.
        교회에서 드리는 예배만을 말하는게 아니다 .
        우리의 삶속에서 우린 날마다 주님께 거룩한 산제물로

        드려지는 자세가 되어야 할것이다.


        이것이 믿음으로 살고 말씀을 순종하며 기도에

        애쓰는 삶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하나님의 온전한 뜻은 무엇인가...
        이세상을 본받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하여

        변화를 받으라고 바울은 말씀하신다.


        우리가 각자의 분량대로 우리자신이 최선을다해

        최상의 하나님께 돌려드리고 영광돌릴때  그것이 주안에서

        한몸을 이루며 살아가는 거룩한 산 제물로 주님께 드려지는 자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계속 바울 선생님은 믿음의 분량대로 선물을 사용하라고 가르치신다.
        *봉사하는 선물이면 봉사하는 일로,
        가르치는 선물이면 가르치는 일로,
        격려하는 선물이면 격려하는 일로,
        남을 구제하는 선물이면 너그럽게 나누는 일로,
        지도하는 선물이면  열성을 다해,
        자선을 배푸는 것이면 기쁨으로,
        그 선물을 사용하십시오.*

        맞다 우린 모든걸 다 할순없다.
        그리스도안에서 자기의 분량대로 해 나가는 것이다.
        나에게 부어진 믿음의 분량의 선물은 무엇인가
        그것을 깨달을때 우린 더 기도하며 예배하며 말씀에

        순종하면서 더 헌신되어 질수 있다고 생각해 본다.


        주님 오늘도 말씀을 통해
        거룩한 산제물에 대해
        묵상하게 하시니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기도하게 하소서
        말씀보게하소서 말씀에
        순종하게 하소서
        매일 마다
        예배하는 자 되게 하소서


        그러므로 나의 정체성을 알고
        더욱 더 주님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쓰임받게 하소서
        이끄시고 사용하소서!


        주님을 사랑하고

        경배합니다.
        주님께 정말 드릴게

        없읍니다.


        무엇을 드립니까.
        나에게 주신 모든것
        오히려 내가 누리고만

        있는것 같아
        늘 죄송하고 죄송합니다.


        주님께 드릴것
        오직 사랑합니다 .
        이 고백이 온전한
        나의 드림같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나같은 자에게 복 주시고
        믿음주시니...

        오직 주님만 바라며
        주님께 사랑을
        늘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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