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14 :19~ 25
21. 모세가 바다 위로 손을 내밀매 여호와께서 큰 동풍이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시니 물이 갈라져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올 한해를 돌이켜보니
나의 작은 삶이지만
모든것이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속에
인도되어졌슴을 보게되었다
그러면서 은혜받았던
지난 목사님설교말씀이 생각났다
홍해가 갈라지는 유명한 이야기
모든것이 이스라엘을 출애굽 시키기위한
하나님의 계획이고 작품이고 섭리였다는 말씀
오직 하나님만 바라볼 수 밖에 없는
사면초가의 상황을 만드시고는
기적을 연출하시는 하나님
그래서 고난도 유익일 수 밖에 없고
어떠한 상황에도...
하나님의 보호하심 속에 있다는 사실을 믿으며
또한 그 하나님의 섭리를 볼 수 있는
믿음의 눈을 가져야 한다는 말씀이었다
이스라엘을 이끄셨던
그 하나님의 사랑과 역사하심을 보며
내게도 동일한 하나님으로 느껴졌다
나의 모든 삶 또한 하나님의 계획속에
안전하게 인도받고 있다는 사실이 믿어지며
마음이 든든해졌었다 ^^
말씀중에 또 한가지
홍해를 건너는 사건은
모세가 하나님의 내미신 손을 잡고
자기중심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옮겨지는것이라는 말씀이었다
하나님 중심의 삶으로 사는건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며 사는것
그럴때 가장 베스트의 길이 열리고
삶 속에서도 날마다
기적이 일어난다는것을 믿는다
십자가의 그 사랑의 능력만이
말씀대로 살수있게 해 주신다는것도 믿는다
그 사랑안에 거하며 온전히 말씀만을 믿고
지킬 수 있기를 날마다 기도한다
내년에는 더욱 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기를 소원하며...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요한복음 1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