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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탄의 진정한 의미

      날짜 : 2014. 12. 24  글쓴이 : ParkInhee

      조회수 : 3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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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탄의 진정한 의미에 대하여 
        주일 순모임 성경공부가 있었다
        그 날 아침 묵상중에 
        하나님이 마음에 벅찬 감동를 주셨다

        말구유에 누운 
        어린 아기 예수님은  
        나를 구하기 위해 
        나 대신 죽으러 오신 
        흠없는 어린양 예수님이신것이다
        어디 처음 들어 본 말이던가 ...
        예전에는 느끼지 못한 깊은 감사가
        마음 깊은 곳에서 우러나왔다

        죽임 당한 어린양
        레위기 말씀이 실제라는게 강하게 느껴졌다
        구약에서는 
        죄가 있는 모든 죄인은 
        소나 양등으로 피 흘리는 제사를 지내므로
        거룩한 하나님께 나아갈 수 가 있었고 
        공의의 하나님의 진노를 피할 수 있었다

               여호와께서 회막에서 모세를 부르시고 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여호와께 예물을 드리려거든 
               가축 중에서 소나 양으로 예물을 드릴지니라
               그 예물이 소의 번제이면 흠 없는 수컷으로 회막 문에서 여호와 앞에 기쁘게 받으시도록 드릴지니라
               그는 번제물의 머리에 안수할지니 그를 위하여 기쁘게 받으심이 되어 그를 위하여 속죄가 될 것이라
               그는 여호와 앞에서 그 수송아지를 잡을 것이요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은 
               그 피를 가져다가 회막 문 앞 제단 사방에 뿌릴 것이며
               그는 또 그 번제물의 가죽을 벗기고 각을 뜰 것이요
               제사장 아론의 자손들은 제단 위에 불을 붙이고 불 위에 나무를 벌여 놓고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은 그 뜬 각과 머리와 기름을 제단 위의 불 위에 있는 나무에 벌여 놓을 것이며
               그 내장과 정강이를 물로 씻을 것이요 제사장은 그 전부를 제단 위에서 불살라 번제를 드릴지니 
               이는 화제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니라
                                                                                                                                            레위기 1:1 ~ 9

        흠없는 제물로만 가져와서 
        안수하여 죄를 전가시키고
        잡아서 죽이고 피를 뿌리고
        가죽을 벗기고 각을 뜨고 
        불살라 번제를 드리면 
        하나님께 향기로운 냄새가 된다고 했다

        나의 죄는 피흘림이 없이는 
        씻을 수 가 없는데
        십자가의 대속으로 단번에 
        율법을 완성하시고 부활하신 예수님
        죽음보다 더한 사랑과 열정의 하나님
        그 사실을 마음으로 믿으면 구원하여 주신다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표현할 수 가 없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요한복음 3:16,17

        이천여년 전에
        낮고 낮은 마구간으로 오셨던 예수님
        이제 높은곳에서 구름타고 다시 오실 예수님

        메시아 예수님을 맞이했던 
        레갑자손인 양치던 목자들이나 
        동방박사들 처럼 깨어 있어서
        마지막 때라는 지금
        다시 오실 신랑 예수님을 
        기쁨으로 맞이하는 
        온전하고 거룩한 흠없는 
        신부가 되기를 간절히 소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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