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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떻게 살것인가!

      날짜 : 2015. 04. 12  글쓴이 : 서윤정

      조회수 : 3106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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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기를든 부하가 요나단에게 말했읍니다. "

        당신 생각에 좋을 대로 하십시오.

        나는 당신과 함께 하겠습니다.
        삼상14; 7 (쉬운성경)


        사울왕의 아들 요나단의 맹활약과 하나님의 대한 요나단의 신실한 믿음을 사무엘 상 14절에 구구절절 나와있다.
        우리 아들 이름이 영어로 요나단이기에  난 나름 요나단 이야기만 나오면 그냥 신나고 기분이 좋아진다.


        요나단이 마음이 넓고 신실하고 후에 자신이 왕의 후계자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뜻을 쫒아

        다윗을 왕으로 세우는데 힘을 모은 장면은 경이롭고 감동스럽다.


        이토록 가장 중요한것은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이다.
        그리고 날마다 주님의 음성을 들으려 노력해야하고 

        주님의 뜻에 어디에 있는지 분별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시대는 너무나 악하고 세상은 마지막을 달리고 있다.
        이럴때 일수록 요나단같은 믿음이 우리에게 필요하다.

        오늘 새벽에 요나단에 대해 배우면서 많은걸 깨닫게 한다.


        요나단는 할례받지 않은자와  할례받은자를 확실히 구별할줄 알았고..

        믿는자는 분명하게 하나님께 속한자 라는걸 행동으로 보여주었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아는 확고한 믿음위에 선 자였다.
        그리고 에스더의 고백처럼 죽으면 죽으리라 의 신앙으로 담대히 주님이 도우시든

        아니하시든 주님을 믿을것이다 라는 신실한 믿음을 보여주었다 라고

        오늘 목사님이 말씀하시는데 큰 은혜가 되었다.


        정말 우리는 상황 속에서 어떤 결과가 나오든 주님을 신뢰하는 다니엘과 세친구들처럼

        신실한 믿음의 용기가 필요한 시대이다.

        정말 하나님만을 신뢰하는 강한 믿음이 요구되는 마지막 시대에 살고있다.


        요나단의 강하고 담대한 믿음으로 말미암아 주님은 더욱 큰 용기를 주시고 

        오직 그를 따르는 부하 한사람으로  말미암아 블레셋 군대를 교란시키고

        하나님의 강권적인 역사와 개입으로 이스라엘이 크게 승리한다.

        이 얼마나 놀라운 믿음의 사람인가.
        우리에게 이런 믿음의 용기와 담력이 필요하다.


        세상은 자꾸 이상하게 돌아간다.
        동성애를 지지하는 ceo 들이 자꾸 등장해서 사람들의 마음을 훔치고,

        미국의 큰교계에서도 이미 동성애를 지지하고 하나님의 창조의 질서와 섭리를

        정면으로 도전하고 있으며, 이미 우리에겐 사단과의 싸움이 깊히 들어와 있는 세상에 살고 있다.


        어떻게 살것인가.
        어떻게 이 세상에서 대처하며 살아남을 것인가..
        이제는 심각하게 생각 해야하는 위기에 살고있다.
        우리가 믿던 말던 세상의 위기는 여기저기 보이고 있다.


        중요한건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이다.

        날마다 깨어서 기도하고 분별하여 주님과 나 사이를 친밀하게

        쌓아야할 이유가 여기에 있는것이다.
        어느 누구도 믿을수가 없다 .


        오직 하나님만을 굳걷하게  믿으며 요나단같이 에스더 왕비같이

        '죽으면 죽을리라' 그런 용기있는 믿음으로 세상에서 살아가야 할 때인것 같다.

        하나님의 나라는 어쨋든 무너지지 않는다.
        우리 믿는자도 주님안에 있으면 무너지지 않는다.
        우리와 하나님의 관계가 문제인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무너진다.
        신천지같이 사람을 숭배하는 이상한 종교들이 판치고,

        사람들이 분별력을 잃어버리고 마귀에게 마음을 빼앗긴다.

        정말 우리의 믿음을 점검하고 견고히 하여야할 시대라고 본다.


        베드로 사도의 말씀이 기억난다.
        *마음을 강하게 하고 늘 주의 하십시오.
        원수 마귀가 배고파 으르렁거리는 사자처럼

        먹이를 찿아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마귀에게 지지말고 믿음에 굳게 서 있기 바랍니다. 벧전5:8,9 (쉬운성경)


        하나님
        세상은 정말 악합니다.
        너무나 미혹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손을 써야할지 망막한
        시대에 살고있네요


        마지막임을 실감합니다.

        사람들은 정말 돈를 사랑하고
        오래살려고 건강하려고 몸부림치고
        있네요...


        주님...깨어 있게 하소서.
        주여..나와 주님과의 관계가
        언제나 올바르게 하시고
        신실하게 하소서


        하나님의 나라는 영원함을
        세상에 보여주는 놀라운 믿음을
        갖게 하소서


        요나단같이 참된 용기와
        신실한 믿음으로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사용받는 믿음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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