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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

      날짜 : 2015. 05. 02  글쓴이 : 서윤정

      조회수 : 2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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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도 되리라 
        롬6:5 (쉬운성경)

        신앙생활에서 가장 어려운 것이 연합하는것 같다.
        성경에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이렇게 쓰여져 있지만 실제적으로 우리가 삶으로 이렇게 살아가는게 쉬운건 아니다.
        이것은 우리안에 하나님의 영이 오시므로  나의 본성은 사라지고 예수님을 
        닮아가야 하는데 그러하지 못한 부분이 얼마나 많은가..

        말하자면 십자가의 도가 우리안에 들어오면 우리의 삶은 재조정되고 
        예수님의 생명위에 세워져야 한다.
        예수님의 생명이 우리안에 오신 특권을 누리고 있는데도 우린 여전히 
        연합되지 못하고 많은 인간관계에서 헤메고 있다.

        말씀은 알고 정확하게 증거하지만 실제적으로 자신을 죽이지못하고 내려놓지 
        못한 삶을 살기에 아직도 십자가의 도를 모른다고 할수 밖에 없다.
        아무리 새벽에 나와서 기도하고 말씀을 읽어도 내가 십자가에 죽어지고 
        나의 성향을 내려놓지 않으면 여전히 혼돈스런 상태에서 살고 인간관계에서도 
        늘 어그러지는 생활의 연속인것이다.

        정말 십자가의 도를 깨닫는 삶이 중요함을 느낀다. 
        내가 실제적으로 죽어져야 성령님이 내안에서 나를 점령하여 주님의 빛가운데로 
        걸어갈수 있다고 본다.

        내안에 오신 하나님의 영은 거룩이다.
        이런 구별됨 즉 거룩이 우리안에 사심을 실질적으로 알때 나의 죽을 육체에 
        주님의 생명이 영적으로 새롭게 세워지고, 그진리의 질서안에 속하여 살아가게 된다고 믿는다.

        주님 
        더 십자가의 도를 깨닫고 
        더 나의 본성을 죽이며
        성령으로 점령되어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주님 제가 주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혔사오니
        내가 주님을 닮아가게
        역사하소서.

        내안에 오신 성령님
        나를 주님의 질서안에
        세워져서 주님과 연합된
        삶을 누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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